SOOP 수퍼스 광주잔류…연고지 협상 마침표 https://t.co/teqDAfnrKy
여자프로배구 SOOP 수퍼스의 연고지가 광주로 확정됐다.
SOOP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연고지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약 기간은 우선 2년간 동행한 뒤 향후 3년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는 ‘2+3년’ 방식이다.
14명 최종 엔트리로 일본행, 무패의 차상현호…女 배구 반등 기대감 커진다 https://t.co/DZJvM9LR0K
8월 동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아시아선수권대회, 그리고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14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기존 18명 중 4명(정호영, 김세빈, 이고은, 박여름) 등이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