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던 아주머니를 30분간 때려죽인 남자, 근데 경찰이 한 짓 보고 다들 뒤집어짐
2018년 거제
키 132에 몸무게 31kg
폐지 주워 혼자 살던 58세 아주머니를
일면식도 없는 20살 남자가 죽였음
근데 방식이 미쳤어
30분간 때리고 배를 50번 넘게 걷어참
살려달라 빌어도 안 멈추고
중간에 죽었나 확인하고 또 때림
이게 CCTV에 다 찍혔다
근데 진짜는 지금부터임
가해자가 술 취해 기억 안 난다니까
경찰이 그걸 믿고 살인도 아��� 걸로 검찰에 넘김
30분 때리고 배 50번 찼는데 죽일 생각이 없었다고?
결정타는 이거임
가해자 붙잡아준 신고자한테 경찰이
왜 이렇게 심하게 때렸냐, 신고당하고 싶냐고 함
살인범 잡아준 사람을 잡을 뻔한 거임
결국 검찰이 휴대폰 까보니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를 전날 검색해놨더라
살인으로 다시 기소해서 징역 20년 확정
제일 씁쓸한 건
이 사건 한 달이나 지나서야 알려졌음
아주머니가 가난하고 가족도 없어서
억울하다 대신 외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태섭대만 714 DAY를 맞아 제3회 태대온에 발행하였던 소설 회지 천사추락 을 기간한정 공개합니다. (~7/31 태섭이 생일까지, 19금🔞열람시 주의) 해당 기간 이후에는 비공개로 전환되오니 기간내 열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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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dayCD_on#7月14日はリョ三の日#태섭대만의날
✧ [ UNFADE :: 태섭대만호열 ] 최종 수요조사 ✧
🏀 기간 : 2026.07.14 ~ 2026.07.28
2026년 12월 19일 개최되는 「UNFADE」의 최종 수요조사를 진행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폼을 통해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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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걷는 동안에는 땀도 별로 안 나고 생각보다 멀쩡합니다. 그런데 지하철 개찰구를 지나거나 실내에 들어와 딱 멈추는 순간, 갑자기 땀이 폭발합니다. 얼굴은 벌게지고 몸에서는 열이 확 올라오죠.
이게 흔히 말하는 ‘운동 후 지연성 발한’과 비슷한 현상입니다. 걷는 동안에는 몸 주변으�� 공기가 흐르면서 땀이 어느 정도 증발합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해 움직임을 멈추면 공기 흐름은 줄어드는데, 몸속에 남은 열은 아직 그대로입니다. 그러면 몸은 열을 빼내려고 땀을 더 쏟아냅니다.
그래서 출근길에는 괜찮다가 회사 엘리베이터만 타면 갑자기 세수한 사람처럼 되는 겁니다.
7월 14일을 기념하여 그림을 등록했습니다🥰
함께 714day를 즐겨주세요.💜💚
🖨️ netprint (~7/16 23:59)
📌 예약 번호 : 04642989
🖨️ 프린팅박스 (~7/16 22:35)
📌 인쇄 코드 : 3003010
🖨️ Printtie (~7/16 21:30)
🔗 https://t.co/MNBGG94DrA
#714はリョ三の日#태섭대만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