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지하철 역에는 탄반 피켓을 들고 1인시위하는 청소년(추정)이 있었어요. 두려웠을 거예요. 아마 화교와 빨갱이들에게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나왔겠죠. 적어도 빨갱이 몇 사람의 마음을 뒤숭숭하게 했습니다. 젊은 극우 청년들은 왜, 어떤 마음으로 거리에 나오는지 다시 고민하게 만들었어요.
그들이 발화한 것은 그들이 겪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이지 그래서 본인들이 뭘 원하는지는 본인도 모른다. 공정성? 그런 단어로는 뭘 해줄수가 없다. 단어가 아니라 내러티브가 있어야 하는데 당사자들은 언어화에 실패하고 그들을 대변하겠다고 하는 정치인들은 정작 그런 언어에 관심이 없다
I hate to admit this but Trump was right.
He said that if I vote for Kamala Harris gas prices, groceries prices and my utility bills will go through the roof.
I voted for Harris and my gas, groceries and utility bills have gone through the roof.
웁스 절대 노
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높은 확률로 실비도 제대로 안들어 있을 가능성이 높고
부모는 실비는 물론이고 노후 대비도 안돼있어서
자식이 존나게 잘 버는 거 아닌 이상 가난1+1이벤트로 같이 옴
결혼 말고 연애는 괜찮지 않냐고 하는데
내 친구들 어디서 이상한 애들 주워 만나서 여친인데 벌써 며느리 노릇해주고 잇음 남친 부모 실비 찾아서 들어주고 난 이게 특이 케이스라 생각했는데 주변에 3명이나 있었음
젓가락질 제대로 하는 거.. 반찬 덜어 먹는 거.. 이런 상식 수준이 안맞을 확률도 높고
무엇보다 열등감이 존나 심함 아닌 척 하다가 점점 발현됨
내 일상이 상대방한테 부러움이 되는 상대는 만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