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곰이 보내고 보호소에 매주 토요일마다 봉사를 하러 갔다. 시멘트 견사를 물 뿌려가며 깨끗이 청소하고 신문지를 패드 대신 깔아주는데 소심하던 강아지가 조심스럽게 신문지 하나를 물어가서 놀자! 라고 플레이보우를 했다. 3개월 후 우리 집에 데려와서 체리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다🍒
아니 벤치는 실외잖아요... 실외 야외에서 실내 수준 인간 기준의 위생을 요구하시는 건 결벽증이죠... 새도 쥐도 길고양이도 다 쓰는 게 벤치랍니다 ㅎㅎ 집에서 구충제 접종 다 해서 키우는 반려강쥐들이 그나마 젤 깨끗할텐디... 인간도 머 지하철에서 오줌 갈기는 성인 남성도 있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