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터뷰 이후로 강민재가 오늘 얼굴 좀 노잼인가 싶어서 선글라스 쓰고 오면 차주한이 냅다 코받침 부분에 손가락 걸어서 선글라스 끌어 내리고 애 얼굴 스캔하셔…….
눈으로 싹 훑으면서 “괜찮은데 왜.” 하셨던 적 분명히 있겠고…….
반대로 “……밤에 라면 먹었어?” 하셨던 적도 있겠고…….
그니까 갈등이 발생하면 의외로 자리 먼저 피하는 건 강민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강민재는 발끈했다가 자기가 지금 감정적인 거 캐치하고 아 일단 머리 식혀야겠다 하고 자리 피한다면 차주한은 감정에 휩쓸려서 말 쏟아내다가 강민재 상처받은 표정 보고나서 아차 싶어서 침묵할 느낌..
비상비상 ㅠ ㅠ ! 🚨
3차 연성이라니……. 🥹🥹 어떻게 저한테 이런 축복이…… ㅠ ㅠ 정말 너무너무 영광이고 마음이 벅차요……. 막연히 상상만 하던 장면을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으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말로 다 표현 못 할 만큼 기뻐요…….
감사합니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