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니뎅이에서 형님 서치광이셔서
서치하시다 쇼니뎅이까지 들어오게 되었고
캐해 보다가 내가 그정도로 ㄱㄷㅇ한테 버석하게 굴었나 싶고
진짜 걔가 서운하게 생각할까봐 막 전전긍긍하시는 거 보고 싶네
그렇다고 걔한테 가서
ㄷㅇ아 내가 너한테 너무 못되게 구니? 하고 묻는 것도 웃김
오���은 그런 의미로 말한 거 아닌데
김군은 그냥 진짜 생각하지도 않은 거라
당연히 (셋째) 형 좋아한다고 말한 거고
그 형 대충 고개 끄덕이더니 동생 보고 방으로 돌아가라고 함
김군 돌아가자마자 오군 좆됨을 감지
왜냐면
섰음...
ㄱㄷㅇ이 같은 취급 받기 싫다고 말하자 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