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참고 버티다가 올림픽 금메달 따자마자 협회 갈아 엎어 버렸음 배민협회 역시 자지카르텔이라 건드리기 쉽지 않았을텐데 그 어린 나이에 기개가 미쳤음 솔직히 안세영 선수 다른 나라로 귀화했어도 할말 없음 만약 귀화했더라면 대우도 지금보다 훨 나았을 거임 지금도 봐 무려 100주 연속 세계랭킹 1위라는 미친 기록을 세우고 있는데도 이렇게 잠잠한 게 말이 되냐고
안녕하십니까 공익목적에서안��드립니다
산부인과에 가시기바랍니다
저는 27살에 난소암 3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 종양완전감축의 일환으로 자궁 난소 비롯한 모든 자궁부속기와 뱃속 일부 큰 기능이 없는 부분들의 절제술을 받았습니다
놀랍게도 발견하게 된 전조증상이? 전혀 없습니다.(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