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so funny when men say this kind of thing as though they are so generously staying with their wives and turning down all the younger women lining up for them.
도시 생태계 보존을 고민하는 게 아니라 살처분을 자랑스레 떠드는 사람들, 사실 이 책에 나옴. '부르주아'와 '인쇄소 안주인' 대신 '혼자 사는 여성'을 넣으면 됨. 경제적 자유를 갖고 고양이를 돌보는 혼자 사는 여자들을 매우 괴롭히고, 가능하면 쳐 죽이고 싶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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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만 아마 존에 대한 사랑, 빨간 문이 있는 집이 상징하는 가족에 대한 사랑때문에 가문복권이라는 명분을 배신하고 브랜을 레토2세같은 신왕으로 만들거같다 그래야만 납득이감 남부인들은 신경도 안쓰는 북부인에 꼬맹이인 브랜이 왕되는건 워그능력 극대화+대니의 지지말고는 설명하기 힘들어보임
작중에 나온 대니의 3의 법칙: 아에리스와 라엘라의 (살아남은) 셋째 아이, 가문 상징 머리 세개달린 용, 언다잉 환영에 나온 세 불, 세 달림, 세 배신, 세 죽음, 세 거짓, 세 남편(혹은 연인)
아직 안나왔지만 나올거같은 세번째들: 알리산느, 셀리스에 이어 장벽을 방문한 세번째 여왕/왕비가 될것
특히 라에가르가 협의회 소집해서 (아마 아에리스 몰아내는) 정치적 격변을 일으키려는 건 제이미도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을정도로 중요한 떡밥이라 나중에 꼭 나올거고 이 협의회를 소집하는건 대니겠지 여기서 대니가 3번째 배신(사랑을 위한 배신)을 할듯 타르가르옌 가문을 배신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