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th Forum | Founder & President
Advocating Freedom, Free Markets, North Korean Human Rights, Israel, the ROK-US Alliance, and the Judeo-Christian Worldview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8월 3일 월요모임도 올림픽공원에서 찬양예배로 진행합니다.
- 8월 3일(월), 저녁 8시
- 잠실 핸드볼경기장 2-4 구역 인근
올림픽공원의 함성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선거제도의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질 때까지 결코 멈춰서는 안 될 함성입니다.
정교모 교수님들은 올림픽공원 현장에서 이어진 일련의 상황을 ‘6월 혁명’으로 명명하셨습니다. 저희도 이에 동의합니다. 두 달여 가까이 이어져 온 이곳의 함성은 대한민국을 보편적 가치와 상식 위에 바로 세우기 위한 보수주의 혁명의 외침입니다.
트루스포럼은 올림픽공원에서 시작된 보수주의 혁명의 뜻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근본적인 개혁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예배하실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t.co/3Y2YZZeoFH
오랜만에 다시 찾은 남대문시장에서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많은 것이 변했지만, 따뜻한 정과 활기, 정겨운 풍경은 기억 속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서울을 다시 알아가는 시간이 참 설렙니다. 🇺🇸🇰🇷
Returning to Namdaemun Market after so many years brought back so many memories. Much has changed, but the warmth, energy, and familiar sights felt just as I remembered. It is wonderful to rediscover Seoul — a city that is both familiar and new to me. 🇺🇸🇰🇷
@WhiteHouse Thank you, President Trump. You have our deepest gratitude and full support from South Korea. Lee Jae-myung represents the same authoritarian socialist dangers we have seen in regimes like Maduro’s. We thank you for your clear and direct warning.
미국에 있을 때 부고를 받았다. 직접 찾아뵙지 못해 정말 죄송했다.
코로나 시절, 밥을 사주신다며 부르셨던 조선일보 인근의 오양참치. 백신을 맞지 않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겨우 들어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때는 유리문을 버티고 서 있던 백신 접종 인증기가 참 위압적이었다. 오랜만에 스쳐 지나가며 잠시 그때 생각에 잠겼다.
틀딱이라 조롱당하셨지만 대기업의 수장이셨다. 나라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극우라고 비난하며 대드는 청년 때문에 적잖이 당황하셨지만, 기개가 가상하다며 칭찬하셨다.
이런 분들이 나라 걱정에 광화문을 지키며, 그 넓은 곳에 점 하나를 찍기 위해 수년간 태극기를 드셨다. 그래도 이제는 청년들이 많이 깨어나서 다행이다.
조금 젊은 나이에, 또래보다 조금 일찍 깨어 목소리를 낸 덕분에 나라 걱정하시는 훌륭한 분들을 참 많이 뵈었다.
그새 10년이다. 연세 많으신 선배님들이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시고 먼저 가실 때, 가장 마음이 아쉽다.
시간은 흐른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일흔 줄에 계시던 분들이 여든을 넘기셨고, 어떤 분들은 아흔을 넘으셨다. 오랜만에 뵙는 분들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이 여실하게 드러나 가슴이 아린다.
청년의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쳐 오신 동지 선배들께서 조금 더 강건하시기를 바란다.
적어도 북한이 무너지는 날까지는 이 땅에서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께서 『독립정신』 마지막에 적으신 글처럼,
모두 하늘나라에서 다시 뵙게 되기를 소망한다.
미국에 있을 때 부고를 받았다. 직접 찾아뵙지 못해 정말 죄송했다.
코로나 시절, 밥을 사주신다며 부르셨던 조선일보 인근의 오양참치. 백신을 맞지 않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겨우 들어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때는 유리문을 버티고 서 있던 백신 접종 인증기가 참 위압적이었다. 오랜만에 스쳐 지나가며 잠시 그때 생각에 잠겼다.
틀딱이라 조롱당하셨지만 대기업의 수장이셨다. 나라 상황을 이��하지 못하고 극우라고 비난하며 대드는 청년 때문에 적잖이 당황하셨지만, 기개가 가상하다며 칭찬하셨다고 한다. 이런 분들이 나라 걱정에 광화문을 지키며, 그 넓은 곳에 점 하나를 찍기 위해 수년간 태극기를 드셨다. 그래도 이제는 청년들이 많이 깨어나서 다행이다.
조금 젊은 나이에, 또래보다 조금 일찍 깨어 목소리를 낸 덕분에, 나라 걱정하시는 훌륭한 분들을 참 많이 뵈었다. 그새 10년이다. 연세 많으신 선배님들이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시고 먼저 가실 때, 가장 마음이 아쉽다.
시간은 흐른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일흔 줄에 계시던 분들이 여든을 넘기셨고, 어떤 분들은 아흔을 넘으셨다. 오랜만에 뵙는 분들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이 여실하게 드러나 가슴이 아린다.
청년의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외쳐 오신 동지 선배들께서 조금 더 강건하��기를 바란다.
적어도 북한이 무너지는 날까지는 이 땅에서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께서 『독립정신』 마지막에 적으셨듯이,
모두 하늘나라에서 다시 뵙게 되기를 소망한다.
이진숙 위원장 체포. 이들의 경악스런 폭주엔 이유가 있다.
문재인 시절, 극좌 진영에서는 문재인을 비난했다. 과감하게 밀어붙이지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적폐청산의 혁명을 그르쳤다는게 이유다.
이재명이 빛의 혁명을 말하는 건, 신속하고 과감한 혁명을 약속한 것이다.
검찰청을 해체하고, 경찰을 부상시킨 민주당과 이재명. 경찰은 권력의 개를 자처한다.
하지만 저들의 폭주가, 결국 스스로를 무덤으로 끌고갈 것이다.
로베스피에르가 1년 만에, 자신이 만든 단두대에서 죽었다는 걸 기억하길 바란다.
트럼프의 유엔 연설은 역사적인 선포다. 유엔을 포함해서 러시아와 중국을 비롯한 모든 나라들을 교육하고 회유하고 또 경고한 역사적인 선언이었다.
그는 모든 문제를 직접 거론했고 숨기지 않았다. 코비드가 생화학 무기라는 점까지 서슴 없이 언급했고 책임 있는 국가들 비난했다. 이민정책과 기��변화, 신재생 에너지를 포함한 민감한 문제들을 모두 직접 다루며 국가들을 교육했다.
무지성의 좌파 언론은 강력하게 비난할게 불 보듯 뻔하지만, 오랜만에 본 미국이 미국다운 연설��었고, 패권국의 책임을 피하지 않은, 가장 솔찍하고 강력한 연설이었다.
거짓 주장에 대해 말이 나온 김에, 사실을 있는 그대로,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제 아내와 저는 결혼 전 서로 순결을 지킨 채 결혼했고,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서로에게 충실했습니다.
2. 저는 어떤 형태로든 뇌물을 주거나 받은 적이 없습니다.
3. 저는 ‘통일교’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그 일원이었던 적도 없습니다.
4.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이자 구세주로 믿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제 인생은 전적으로 그분의 영광과 존귀를 위해 존재합니다.
5. 저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전권대사로 임명되고 만장일치로 인준되기 전에 이미 미 정부로부터 철저한 조사를 받았습니다.
6. 전국 우수 장학생으로서, PSAT 성적은 거의 만점에 가까웠고 SAT 점수는 당시 하버드 평균보다 70점이나 높았습니다.
7. 저는 Menlo High School에서 학점(GPA) 공동 1등을 했으며, 이 학교는 프린스턴이 ‘서부 최고의 학교’로, 스탠퍼드가 ‘주요 진학 학교’로 여기는 곳입니다.
8. Northwestern University 로스쿨 재학 시 대부분 A 학점을 받았습니다.
9. 저는 미국 역사상 두 번째 한인계 로스쿨 학장으로 섬겼습니다.
10. 일리노이 주의 한 로스쿨에서 최연소 정교수로 승진했으며, 다음으로 젊은 교수는 저보다 7살이나 많았습니다.
11. 아시아 최초의 미국식 JD 과정을 운영한 한동국제법률대학원의 설립 교수로 사역했습니다. 당시 제 급여는 Northwestern 로스쿨 졸업생 전체 중 가장 낮은 연봉보다도 적었습니다.
12. 또한 텍사스 주립대 로스쿨과 Northwestern 로스쿨에서 방문학자로 활동했습니다.
그러니 저에 대해 퍼져 있는 황당한 비방들을 믿지 마십시오. 거짓은 진실 앞에서 결국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원본 페이스북 포스팅 링크 :
https://t.co/PsHAT2z19d...
.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 사회대 자치회, 중국공산당 비판을 혐오로 둔갑시키는 게 인권인가?
최근 서울대학교 사회대 대학원 자치회가 강연 중에 있었던 A 교수의 중국 비판 발언을 "혐오 표현"이라 규정하고, 학과 차원의 인권위원회 소집을 ��청했다. 하지만 이는 학문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다. 나아가 지금은 중국의 은밀한 침투가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를 향해 전방위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외면한 자치회의 행태는 명백히 망국적이고 매국적인 도전이며, 우리는 이에 대해 단호히 경고한다.
극단적인 통제사회로 치닫고 있는 중국공산당의 전체주의와 시진핑 독재의 문제점은 국제적으로도 중요하게 지적되고 있는 사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치회는 이를 지적한 A교수의 발언을 “혐중”으로 몰아세우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
- '자치'와 '인권'이라는 가면
"자치회"와 "인권"이라는 단어가 주는 민주적 환상은, 사실상 전체주의적 프레임을 정당화하기 위한 언어의 위장일 뿐이다. 소비에트(Soviet) 역시 "자치"를 표방한 전체주의 기구였다. 이번 자치회의 행태는 민주주의의 언어를 가장한 사상 통제의 전형이다.
���국공산당의 체계적인 통제와 감시, 인권침해, 정치범을 이용한 장기적출과 밀매, 시진핑 독재, 세계적 팬데믹을 유발한 코로나19 인공바이러스, 전 세계를 향한 중공의 은밀한 침투에는 비겁하게 침묵하면서, 중국의 참혹한 실태를 비판한 A 교수의 발언을 문제 삼아 혐중 운운하는 것은 지성의 탈을 쓴 사기이고, 적극적인 매국이다.
중국공산당은 통일전선전술을 통해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은밀히 침투하고 있다. 서울대 안에도 중국대사관과 연결된 중국인 유학생 조직이 존재하며, 시진핑 자료실 운영은 그러한 침투의 상징적 결과다. 일부 한국 기업인들은 중국공산당 간부의 자제들을 서울대에 입학시키는 것을 일종의 뇌물로 활용하기도 했다. '자치회'는 이러한 현실에 대해서는 비굴하게 침묵하면서, 중국의 실상을 폭로한 내부의 목소리를 탄압하는 것이다.
- 친구로 위장한 전체주의, 중공은 우리의 적이다
중국인들은 우리의 친구가 되었다. 하지만 중국인들을 기만하고 착취하며 자유를 억압하는 현재 시진핑의 중공이 마냥 우리의 친구일 수만은 없다. 한미동맹의 기틀을 무너뜨리고, 동북공정을 통해 대한민국을 중화민족에 복속시키려는 지금의 중국공산당은, 분명 우리의 적이다.
우리는 시장을 열었다. 그리고 자유무역을 통해 자유사상이 중국에 전파되길 바랐다. 하지만, 마오이즘과 중화사상에 기반한 중국공산당의 전체주의는 자유를 밀어내고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이것이 지난 30년의 교훈이다. 프랑켄슈타인이 되어 버린 중국을 직시하지 못한다면, 자치와 인권은 망상일 뿐이다.
서울대엔 다양한 중국인들이 존재한다. 중공의 간부도 있고, 자녀들도 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진지하게 본받아 새로운 중국을 꿈꾸는 이들도 있고, 중국공산당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양심적인 지식인들도 있다. 트루스포럼은 대한민국을 존중하며 자유로운 중국을 지향하는 중국인들과 함께할 것이다.
서울대가 더 이상 마르크스와 중공의 놀이터가 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진실을 말하는 용기이며, 그 용기를 억압하는 자들에 대한 단호한 경고다.
- 자치와 인권을 빙자한 독재를 중단하라!
인권위원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한다. '인권'을 빙자해 중국을 비판한 A 교수의 입을 막는다면, 인권위원회는 인민위원회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권을 빙자한 독재다.
중국공산당 비판은 혐오가 아닌 인간의 양심이다. 자치회와 인권을 빙자한 전체주의적 사상검열, 지금 당장 중단하라!
아울러 독재로 고통받는 친애하는 중국인들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시진핑 자료실의 폐쇄를 강력히 촉구한다!
2025.06.17
서울대 트루스포럼
[email protected]
혼란스런 상황이다. 그리고 당분간 혼란은 불가피할 것이다. 보수우파 진영의 분열도 피하기 어려울 듯하다.
유튜브는 벌써부터 부정선거와 이재명의 범죄 의혹과 관련된 일부 영상들을 차단하기 시작했다.
6월 4일, 89년 천안문 학살이 있었던 날, 또 다른 형태의 학살이 중국의 음산한 그림자와 함께 대한민국에 드리우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계엄에 대한 입장, ��동훈, 이준석에 대한 이해, 의대증원 이슈, 부정선거 논란 등에 관한 보수진영 내부의 견해대립과 갈등은 사실 봉합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이미 와 버린 게 아닌가 싶다.
트루스포럼을 이끌어 오면서 최대한 서로 다른 견해들을 포용하려 애썼다. 겉으로 드러난 첫 번째 이슈가 부정선거 논란이었고, 지금까지도 그 여파는 이어진다. 그런데 이제 와서 돌아보니, 다른 생각들을 품느라 그렇게 속을 썩이며 애를 쓸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 번 대선을 보면서, 정치에는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동지도 없다는 말이 새삼 다시 떠올랐다. 정말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영원한 동지가 없다는 건 사실 정말 슬픈 일일텐데, 많지는 않더라도 몇 명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차피 선거 때가 되면 좋든 싫든 뭉치게 된다. 생각이 다른 부분을 억지로 맞추기 보다는, 각자 생각대로 활동하다가, 뭉쳐야 할 때 너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만 연결이 되어 있어도 충분한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앞으로 이재명의 폭주와 보수우파 진영에 대한 칼바람이 불면,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어차피 좋든 싫든 다시 뭉치는 상황이 될듯하다.
아무��, 다른 생각을 배려한다고 조심하며 애쓰다가 정작 내야 할 목소리를 내지 못하기 보다는, 떠날 사람은 떠나게 되더라도 감당해야 할 일들을 적극적으로 감당하는 것이, 트포의 역할이 아닌가 싶다. 부정선거나 5.18에 관한 논란도 마찬가지다.
부정선거 논란에 관해 국힘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은 크게 실망스럽다. 음모론으로 취급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응했어야 한다. 할 수 있는 것도 안했다. 봉인지 마저도 제대로 교체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캠프와 국힘은 모두 책임이 있다.
선거 결과에 상관 없이, 국민의 검증권은 당연히 보장되어야 하고, 의혹에 대한 해소와 제도 개선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것이 2020년 4.15 총선 직후 트루스포럼이 제시한 기준이다. 국민의 검증권에 바탕을 둔 이러한 판단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경향신문, 한겨레 기자가 내 5.18 강연을 문제삼았다. 무장폭동이라고 비하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무장봉기나 무장폭동이나 같은 말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정당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다.
무장봉기 또는 무장폭동임도 불구하고 5.18이 모든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민주화 운동이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몇 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
첫째, 5.18이 진정한 민주화 운동이라면, 5.18에 관한 다른 생각이나 관점을 처벌하고 겁박하는 것이 과연 민주적인가?
둘째, 5.18이 진정한 민주화 운동이라면, 남한 내부의 혁명을 위해 200만 정도는 학살해도 좋다던 김남주를 도대체 왜, 5.18의 영웅으로 받드는 것인가?
셋째, 5.18이 21일 도청 앞에서 자행된 군경의 조준사격에 분노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무력 대응이었다면, 그 이전에 있었던 무기고 탈취 및 탈취 계획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해당 기자들의 답변을 바란다. 조지 카치아피카스 교수나 정익철씨처럼 5.18이 20세기 파리코뮌이라고 찬양하고 싶은 것인가? 그렇다면 5.18이 공산혁명이었음을 자인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5.18�� 파리코뮨이라며 찬양하는 사람들을 왜 두둔하는가?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의 영입제안이 있었고, 진지하게 고민을 했다. 그런데 한동훈 대표가 들어선 이후, 부정선거와 5.18에 대한 견해 때문에 인재영입을 하지 않기로 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도태우 변호사님은 공천을 받기 위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존중하고 이어받겠다고 사과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결단이 아니셨나 싶다.
싫던 좋던, 언젠가는 현실 정치에서 목소리를 내야 할런 지도 모른다. 하지만 공천 때문에 평소 생각을 바꿔야 한다면, 굳이 무리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드루킹사태를 비롯해서 민주당은 사람과 봇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댓글 부대를 가동해 왔다. 이런 민주당이 리박스쿨에 대한 무지성 공격을 전방위로 제기하고 있다. 며칠 전 까지만 해도 dddlist 사이트를 통해 공개적이고 적극적으로 댓글 대응을해 온 좌파가, 소규모 강연장에서 애국심에 바탕을 둔 자발적인 댓글 대응을 교육한 리박스쿨을 문제삼는 것에 헛웃음만 나온다.
앞으로 이런 공격이 적지 않을 것이다.
국내 상황은 암울하다. 하지만 국제정세는 요동치고 있다. 시진핑의 실각이 현실로 다가오는 중이다. 미국의 강력한 드라이브에 중국공산당은 변화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시점에 친���반미 기조의 이재명이 집권한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 미국과 긴밀하게 협력한다면 북한의 해방을 앞당기고, 변화될 중국에 대한 한국의 영향력을 늘릴 여지가 크기 때문이다.
여러가지로 우려가 되지만, 절망이야 말로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이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있으심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