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기여운게 타우세티e로 갓 출발할때는 햄스따볼 로키째로 조종석에 턱 올려놓고 테이프로 붙여놨는데
타임고피싱때는 제대로 조종석째 햄스따 터널 안에 넣어놨더라ㅋㅋㅋ 5km 사슬 꿰면서 제노나이트 터널까지 만들었을 그레이스 얼마나 조뺑이쳣을지 감도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en rocky jumpscared tf out of grace at the very beginning i like to think its bc he was sooo excited to finally talk to another being after 40+ years like he was so soo excited and he wanted to meet grace so bad but then he realized he scared the shit out of him so he calmed
🦊앗-(건전한 낮시간을 위한 심의 규정)
🪨그레이스!너무 아름다운 노랫소리!로멘틱함
🦊하아-(🌞 )
🪨너무 좋아좋아좋아!더 더 들려줘!!
ㅇㅐ국가 4절마냥 5절6절 앵콜요청 쏟아지고 커튼콜 부르짖는 로키
🦊아읏-(둥근해가 아직도 떴구나 ☀️)
🪨로키 이렇게 아름다운 구애의 노래 처음들어봄!!!👏
새가 지저귀는 소리는 인간의 귀에 즐거운 멜로디로 인식되는데 정작 새들 언어로는
🐦전방20m앞 팝콘들고 지나가는 인간발견!1조는 인간시선교란,2조는 식량탈취한다!
이런것마냥
인간이 흐느끼는 소리중 특정 소리..신음이 섞인 그 울음소리가 에리디언어로 사랑의 세레나데로 들리면 어떡하지?🕊
i honestly feel like i've been possessed by this movie and book
being unemployed and having a hyperfixation honeymoon phase is an evil combo lol
#rylandgrace
이것의 번외? 편으로… 헤일메리호 탑승 통지받는 그레이스가 보고 싶어지네
그레이스를 중심으로 빙 둘러앉은 사람들 틈새에 마크도 같이 앉아있는 거지
그레이스는 마크랑 대학 시절에 잠깐 알고 지내다가, 마크가 아레스3 대원으로 선발돼 화성으로 떠났다는 소식, 또 그곳에서 2년에 가까운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