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특정한 이곳에선 더더욱 그럴지 모른다
서로에 대한 정보가 전혀없고 그런걸 이용한 나쁜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도 경계하니까
그럼에도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 없기에 호감을 표시할 수 밖에... 먼저 다가와주면 좋겠지만...
어렵다 안보이는곳에서 다가가기란
피드만 보고 적은 사람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 건 쉽지 않다
단순한 호기심이라던지 성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말하는거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걸 두려워하는 이유는 마치 경계심 많은 새끼 고양이마냥 적당한 거리에선 탐색하지만 한발짝만 더 다가가도 도망칠까봐서다
내 주변 사람들���
행복해하는 모습, 밝은 표정, 기분 좋은 웃음소리
열심히 일하는 모습
때론 열심히 일한 나머지 지쳐보이는 모습까지
불평불만만 가득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최선을 다해 주어진 일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내 삶의 동력을 찾고 열심히 살아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