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Uuu_uuU0 마음 진짜 안 좋아,
그럼 조용히 우산만 씌워주고 가만 바라보겠네 자기 몸은 젖어도 금방 닦고 낫겠지만 아이는 아닌 것 같아서
괜히 몸도 안 좋아서 날선 것 같은데 돈 건들면 더 예민할 거고... 한참 보다가 조심히 물어보려나
네가 허락한다면, 내가 널 도와도 될까.
@0Uuu_uuU0 그치 그래도 지금 자신의 최선이 그런 거고... 응석부릴 때 들어주는 건 이런 기분이구나 싶어서 정작 본인은 좋아하니 해피엔딩이지 뭐
그럼 키득거리면서 고개 끄덕이고 짐정리했대요
반대로 어린 네브윈 키우고 싶은 건 사월도 마찬가진데 이쪽은 어떠려나 사귀려면 나이차 적어야 할 듯
@0Uuu_uuU0 그래도 좀 더 애교나... 그런 거 늘려봐야 하나 싶어서 고민해볼 듯 실제로 이 이후엔 좀 더 늘었을...지도? 뭔가 빤히 올려보면서 ...안 돼? 이런 멘트 한다든가
차에서는 썬탠도 되어 있겠다, 우리 둘 뿐이에요. 키스 정도는 할 수 있을 텐데. 하고 속삭이면서 더 가까이 붙을 듯
@0Uuu_uuU0 보호자한테는 지금처럼 대담하진 못할 거란다. 하면서 손 미끄러지듯이 허리로 내려가 살살 쓸어줌... 이런 모습은 별로니. 하고 진지하게 빤히 보긴 하겠네
둘은 마파두부 이런 건 절대 안 시키겠네 먹고 그날 우유 동낼 테니까(귀엽긴 함)
헐 그럼 자신감 붙은 갱얼 키스하고 싶어져서 수작질 부리죠
@0Uuu_uuU0 그런 가정들 얘기하다가 네브윈이 아쉬워하면 가만 듣다가 머리 살살 빗어주면서 이마 뽀뽀할 듯 대신 네가 괴로울 때 기대어서 함께 나눌 동반자를 얻었잖니. 하고
아 귀여워 네브윈은 짜장 짬뽕 돗치스키? 사월은 둘 다 헤비해서 볶음밥 시키고 짜장 부분 덜어냄
사월은 한복판에서 몰래 했을텐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