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입양]
5년 이상 지나서 바둑기사로도 자리잡은 뒤... 어느 날 갑자기 자기랑 외모는 하나도 안 닮았는데 애가 애 눈빛이 아닌 한 다섯 살에서 일곱 살 짜리 애(장송이보다 더한 천재인데 아직 어려서 장송이보다 수준 쫌 낮은?)를 호적에 들여서 키우고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miltormmt 상황 하나하나는 철남이 철남해서 이겨냈더라도 사회에 미치는 어떤... 불안감... 불가살이 여기 묶여있는 사이에 터지는 다른 일들... 이런 것들이 큰 문제가 되게 계획했다면 참 좋겠어요. 왠지 되게 나히아의 히어로킬러같아요 올마이트 아니면 날 죽일 수 없다 하던 빌런........
@miltormmt 진��� 안괜찮음< 이거 너무 귀여움...
그 당시에 성균관 때려치고 엽도 하기< 이건 단일채권자의 요망 때문도 있었으니까 말했어도 결과는 안 달라졌겠지만... 이 얘기 나올 때마다 장송이 아 미안하다니까... 하고 내심 쩔쩔맬 것 같아서 쫌 재미있어요.....
허생
아군: 거, 선생 계시면 나 누워도 되겠는데?
적군: 당신은... 그냥 못 두지.
도움받음: 예예, 일합니다...
도움을 줌: 아직. 움직이쇼.
킬: 큰 장애물을 치웠네. (작두 차는 소리)
데스: 살려둘 순 없는 사이니까...
승리: 하... (웃음소리) 한 번 더.
패배: 이거 재밌네... 한 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