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젠슨 황도 찍었는데 투자의견 하향 왜…"AI팩토리 확인 필요"-키움
자금조달 부담을 사유로 삼은듯. 자금조달을 할지, 한다면 어떻게 할지가 중요할듯. 빅테크 증자참여 등은 호재로 인식할 여지도 있기 때문.
투자의견 하향 리포트 읽는 법을 정리한 스레드도 댓글에 달아뒀으니 함께 참고
고령화 사회라 그런가 캐릭터도 빨리 늙네요.
국산 캐릭터의 대표 주자 뽀로로, 티니핑, 아기상어는 졸업이 있습니다. 바로 유치원까지 인데요.
1) 메인 타겟이 영유아 뿐 > 인구 감소로 시장 축소
2) 한번 히트하면 빠르게 식는 구조 > 자본 효율성 저하
결과적으로 악순환이 생깁니다.
새로운 캐릭터를 또 만들어야 하고, 투자 회수 기간은 점점 길어지겠죠.
기사에서 제안한 대로 해결책은 결국 시장을 키워야 합니다.
1) 세대를 아우르고
2) 세계를 아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우선 실버 경제부터 노려보는 겁니다.
시니어 인턴이 된 뽀로로 어떤가요? AI도 가르쳐 드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