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maibuysell 오, 선생님께서 계신 지역과는 업무분장도 제법 다른 것 같네요...
저희 지역에선 학생��� 노트북은 학생 개인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저학년만 교실에 보관하고, 기기 분실이나 파손 등의 문제는 교무실에서 센터에 연락해 처리하여, 선생님들의 업무부담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행정실도 업무폭탄 떨어져서 반 죽어나갔을 꼬라지구만 저걸 행정실 탓으로 돌리신다고요.....
올 겨울방학에 공사 큰 거 잡혀서 빨간날이고 나발이고 월별 29일 출근 찍은 행정실 주무관 여 살아있습니다 ㅅㅂ..
지금 교장쌤도 뭔 사업을 그리 따오시는지 일상업무도 벅차 죽겠는디....
실례지만 분임물품출납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교사들만 쓰는 노트북은 정보부장 관리 하의 업무고, 행정실에서 거기까지 관리하기엔 여기도 사람이 없습니다.
원트의 기사 속 선생님께선 분명 과중한 업무로 순직하셨지만 이를 행정실이 업무를 떠넘긴 양 말씀하시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너무 화남 진짜....... 아마 물품출납원도 억지로 떠넘길 당하셨을듯. 그거 행정실 일인데 따지지도 못하셨을 것 같아서 속상함. 대부분 교사들이 행정에 무지해서(당연함. 대학에서도 안 배우고 신규연수 때도 안 알려줌.) 행정업무 떠넘겨지면 교사가 해야하는줄 알고 발동동 구르면서 하거든....
대부분 큰 학교가 아닌 한 2인행정실 체제인데, 그러면 행정실장과 주무관 한 명이 있습니다.
네, 학교의 모든 지출과 계약과 수입과 시설행정과 물품재산등등 업무의 80%를 주무관이 하고 나머지 20%를 행정실장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설직이 있다곤 하나 대체인력이라 보통 65세 이상이십니다.
TMI
배저들은 코어 밖에서 점화 장치 분실을 대비해
버려진 자동차 배터리에 충전용 케이블 연결하기, 쇠수세미 배터리 단자에 문지르기 등 다양한 방법을 선임들에게 배우게 됩니다.
한편
힐데 : 검 강하게 휘둘러 점화
윤을 비롯한 선임들은
이놈 가만보면 머리 쓰는거 참 귀찮아한다는 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