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신화라는 이름 아래 다른 멤버들이나 일개팬이 문정혁에게 손가락질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욕심 버리고 신화만 생각했고 우리 모두 받은게 많잖아요. 쓴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많이 힘들어보여서 걱정인데 가족이나 주변분들이 잘 케어해주길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했어요. 오빠.
2019 SHINHWA 21st ANNIVERSARY CONCERT "CHAPTER 4" VLIVE+ 공개
1998년 데뷔부터 현재까지 신화와 신화창조가 함께한 시간을 추억하는 CHAPTER 4 콘서트 공연 실황 서비스가 오픈되었습니다.
* VLIVE+
지금 바로 VLIVE+에서 확인하세요!
https://t.co/ijr7DI1h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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