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해킹 사기 조심하세요
오늘 크롬 알림창에 해킹당했다고 하면서 장치를 깔고 보안조치를 하라고 알림이 계속 오는 거예요
잠깐 텀을 두고는 카톡 모양으로 310만원이 입금 됬다는 문자가 여러차례 오는겁니다
모두 사기피해 당하지 마시고 차분히 조치 하시길
📌조치방법
크롬 앱에서 점3개>설정>사이트설정>알림>허용된 사이트 전부 삭제해주시면 됩니다
저 알림들 자체가 일부러 겁줘서 자기들 앱 깔게 만드는 피싱이라 문구는 무시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사이트에서 권장하는 앱을 설치할 경우 더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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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줍던 아주머니를 30분간 때려죽인 남자, 근데 경찰이 한 짓 보고 다들 뒤집어짐
2018년 거제
키 132에 몸무게 31kg
폐지 주워 혼자 살던 58세 아주머니를
일면식도 없는 20살 남자가 죽였음
근데 방식이 미쳤어
30분간 때리고 배를 50번 넘게 걷어참
살려달라 빌어도 안 멈추고
중간에 죽었나 확인하고 또 때림
이게 CCTV에 다 찍혔다
근데 진짜는 지금부터임
가해자가 술 취해 기억 안 난다니까
경찰이 그걸 믿고 살인도 아닌 걸로 검찰에 넘김
30분 때리고 배 50번 찼는데 죽일 생각이 없었다고?
결정타는 이거임
가해자 붙잡아준 신고자한테 경찰이
왜 이렇게 심하게 때렸냐, 신고당하고 싶냐고 함
살인범 잡아준 사람을 잡을 뻔한 거임
결국 검찰이 휴대폰 까보니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를 전날 검색해놨더라
살인으로 다시 기소해서 징역 20년 확정
제일 씁쓸한 건
이 사건 한 달이나 지나서야 알려졌음
아주머니가 가난하고 가족도 없어서
억울하다 대신 외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나 태어난 시기가 IMF 라고
친할머니가 우리 엄마한테 돈없어서 돌잔치 못해준다고 했대 ...
근데 나 뒤로 한달 늦게 태어난 남자 친척 동생있거든?
친할머니가 친척 동생 돌잔치는 열어줬대...
심지어 ... 금반지도 사줬대 ...
근데 있잖아. 내가 더 서러운 게 있���.
내가 20살에 중소기업 들어가서 한달에 140 벌고 그랬거든?
그때 아빠가 나보고 할머니 용돈 좀 챙겨주라고 해서
그냥 좋은 마음으로 50만원 모아서 용돈을 드렸어 ...
용돈 드릴 땐 효도 하는 거 같아서 기뻤거든 ?
명절에 가족들 다 모아놓고 친할머니가 하는 말이 어이없더라 ;;;
친척동생이 언제 한번 할머니 빨간 내복 사줬나봐 ...
그랬더니 자기 너무 기쁘다고, 울컥한다고 그러는거임 ;;;;
손주 키울 보람이 있다고 ...
내가 용돈 준 거 생각 안하고...
심지어 그때 나 명절이라고 우리 엄마랑 같이 주방에 들어가서
전 부치고 있었음 ;;;;;
얘들아, 온라인 결제할 때 조심하자🚨
카드번호, CVC 이외에 주민번호와 카드 비밀번호 전체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나오면 “해킹 페이지”일 수 있다고 해!
다 입력하고 나면 오류가 뜨고
정상적인 결제창이 나와
조금 ���상하다 싶으면
바로 카드 신고하고 변경하자
일반적으로 비밀번호 4자리 전체를 요���하지 않아
나 무남독녀 외동딸임 아빠가 ㄹㅇ 금이야 옥이야 키움... 근데 아빠 돌아가셨을 때 장례지도사가 어디서 딸이 나서냐고 막말함 근데 진짜 놀랍게도 우리 가족 전부가 얘가 어떤 딸인줄 알고 그런 말을 하냐고 그랬었음... 그 장례지도사 우리 큰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부터 우리 아빠 돌아가셨을 때 10번을 내리 썼는데 그날 이후로 바로 컷 당함...
마지막에 발인 나가기 전에 관 모셔다 두고 절하는데 내가 하려고 하니까 장례지도사가 아 딸은 좀... 그냥 장손이 하라고 그래서 관 운반해 주시는 사람이 딸이면 뭐 어떠냐는 식으로 이야기함 그리고 엄마한테 미망인이라 부르니까 미망인 뜻 안 좋은 거 알고 쓰냐고 장례지도사인데 이렇게 생각이 없다 하면서 과모라 부름...
미망인은 남편이 죽었는데 아직 안 죽은 아내를 뜻하는 말이고 과부, 과모는 그냥 남편 죽은 아내 뜻하는 말... 진짜 딸이라고 개무시 원투데이 당하는 거 아님...
취준생 현실 이야기 💦
1. 국민취업지원 제도
첫 6개월 동안 한 달에 60만원 지원해주는 건 좋습니다. 단, 주 20시간(대략 80만원) 이상 아르바이트 불가하여 비상금 마련에는 조금 지장이 생깁니다.
6개월이 지나 지원금이 끊겨도 주 30시간(대략 120만원) 이상 일 못합니다. 주 30시간 일하는 ��간 불완전 취업으로 인정되어 취업 성공 수당 50만원과 1년 근속 수당 100만원이 날아갑니다.
성공 수당과 비교해 보았을 때 국취지 이용 안하고 알바 주 30시간 이상 하여 적금드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주거비 4~50만 원 내고 나면 실상 남는 돈으로 생활하고 저금해야 하는데, 저금은커녕 생활도 어렵습니다. 사실상 부모님 지원 없으면 생활비 충당이 불가합니다.
그런데 왜 본가로 내려가지 않느냐? 저희 지역이 소멸 지역이라 일자리가 없거든요.. 후술하겠지만, 아르바이트 최저시급도 후려치는 곳이라 지금 있는 대도시가 훨씬 낫습니다.
2. 안뽑음 기업
일단 취업 시장에 일자리가 정말 없습니다. 중소 기업 1명 뽑는데 100명이 지원했으면 말 다했죠.. 어쩌다 상시 채용 공고를 보면 계약직 1년입니다. 그런데도 사람이 엄청 몰립니다. 하지만 그런 곳은 다른 직원의 장기 휴가 ���체로 들어가는 곳이라 경력직을 원합니다. 기업 입장도 이해는 되지만 지원자 입장에서는 사기가 떨어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취업지원센터 직원들도 정말 소기업 아무데나 들어가서 1년 버티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는 걸 권합니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지는 오래 된 건 맞지만, 인턴을 하기 위해서도 또 다른 인턴 경험을 요구하는 세상이라 신입들은 설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또 자격 조건에 "고졸 이상"은 정말 고졸만 바랍니다. 이런 공고에 입사지원서를 넣으면 대학 졸업자에게는 "오버 스펙이라 기업에서 안뽑는다"고 연락이 옵니다.
중소기업에서도 학력, 자격증, 인턴 경험 등 엄청 따집니다.. 1인 다역을 시키기 위함이지요. 그렇게 굴려지다가 퇴사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자주 봤던 것 같네요... 취업한 동기가 포괄 임금제로 11시까지 야근인데 수당도 못받았다는 말을 했습니다.
3. 아르바이트 ���장 포화
인건비가 올라서 그런지, 아님 저같은 취업 준비생 청년이 많은 건지 아르바이트 자리도 없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들 임금 후려쳐서 굴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뽑더라도 쪼개기 알바로 하루 2~3시간씩 5일 씩 해서 주휴 수당이 나오는 15시간을 피합니다. 극단적인 예로 "월~금 3시간씩인데 금요일만 2시간 근무" 이런 아르바이트 공고도 봤습니다.
요즘 아르바이트도 해당 아르바이트 경력이 없으면 들어가기 힘듭니다. 아르바이트 공고가 떠서 지원하면 무시 당하기 일쑤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 때문에 관성적으로 편의점 알바만 뽑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편의점의 경우 최저시급을 지키지 않는 곳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대도시에서 멀어질수록 이런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물론 대도시에서도 수습기간 명목으로 특정 기간 최저임금을 안주는 곳도 있습니다) 만약 노동청에 신고한다? 점주 커뮤니티 블랙리스트에 올라 더이상 그 지역에서 해당 직군 아르바이트는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말 청년들은 "쉬었음" 청년 일까요? 아니요, 제가 봤을 때는 이런 사회에 넌더리가 나서 나가 떨어진 겁니다. 허울만 좋은 정책보다는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 속아도 통장이 묶일 수 있음
보이스피싱은 보통 돈을 보내면 당하는 거라고 생각함
수상한 전화가 오고
돈 보내라고 협박하고
내가 안 보내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쉬움
근데 이 사례는 더 불편함
돈을 보내지 않았는데도
내 통장이 묶였음
처음엔 모르는 사람이 전화를 걸어
돈을 보내지 않으면 통장을 묶어버리겠다고 협박함
장난전화인 줄 알고 넘겼는데
그날 저녁 모르는 이름으로 14만 원부터 17만 원까지 여러 번 입금이 들어옴
다음 날 은행에서 계좌 지급정지 통보가 옴
보이스피싱 피해금 일부가 내 계좌로 들어왔다는 이유였음
이른바 통장묶기 수법임
범죄자가 내 계좌에 피해금을 일부러 넣고
그 계좌가 사기에 연루된 것처럼 만들어버리는 방식임
문제는 그 계좌가 월급통장일 수 있다는 점임
월급이 들어오고
카드값이 빠지고
생활비를 쓰는 통장이 갑자기 막히면
나는 사기를 당하지 않았는데도 생활이 바로 멈춤
사례에서는 3년 동안 새 계좌를 만들거나 현금카드를 발급받는 것도 어려웠다고 나옴
이건 단순히 조심하면 된다로 끝날 문제가 아님
모르는 돈이 들어왔을 때 바로 쓰거나 돌려보내면 더 꼬일 수 있음
협박 문자와 통화 기록을 남기고
은행과 경찰, 금감원 쪽에 바로 확인해야 함
특히 프리랜서나 부업하는 사람은 모르는 입금이 들어올 일이 종종 있어서 더 조심해야 함
계좌번호를 공개해두는 일도 많고
거래 상대가 낯선 경우도 많기 때문임
돈을 안 보냈으니 괜찮다는 생각이 이제는 부족할 수 있음
내 계좌에 모르는 돈이 들어온 순간부터
그 돈은 수익이 아니라 위험 신호일 수 ���음
출처: MBCNEWS
이런거보면 진짜 결혼하고 싶지않다..
은지님은 남편분이 중간에서 역할을 잘 한 케이스지
안그랬으면 ... 상상도하기 싫음
내용이 뭐냐���
1.여행가서 전날에 미리 일정, 음식 브리핑 다 함
2.여행 당일 갑자기 시어머니가 안먹겠다 시전
3.남편이 차 시동끄고 어머니한테 가게 찾으라함
아들을 북한 손에 잃고 복수하기 위해
일생을 걸고 김정은의 비자금을 추적해
회수하고 있는 미국인 부모
1. 오토 웜비어는 2015년 12월 중국 여행사를
통해 5일간 북한 단체 관광에 참여해
북한에서 연말을 보냄.
2. 2016년 1월 2일 평양 국제공항에서
출국을 기다리던 중 호텔에서
선전 포스터를 훔치려 한 혐의로 체포.
3. 17개월간 북한에 억류되어 있다가
마침내 2017년 6월에 미국 정부의 노력으로
석방되었으나, 혼수 상태로 돌아왔고 부모의 말로는
짐승처럼 부르짖다가 6일만에 22살의 나이로 죽었음.
4. 오토의 이빨 위치가 서로 바뀌어 있는등,
심각한 뇌손상과 전기 고문의 흔적이 남아있었음.
5. 북에서 오토가 감리교도 스파이라고 몰아갔는데,
정작 웜비어는 유대인이였음.
부모는 이 사실이 혹시 불리하게 작용할까봐
웜비어가 석방될때까지 숨겼음.
6. 아들이 죽고 나자, 웜비어의 부모는
김정은 입장에서 가장 뼈아픈 복수를 시작하기로 함.
7. 먼저 미국 법원에서 북한 정부를 상대로
약 5억 1백만 달러(약 7,000억 원)
손해배상 승소 판결을 받음.
8. 이것을 근거로 유대인 인맥을 총 동원해
전 세계 김정은 동결 자산과 불법 자금을 찾아
압류하고 회수하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음.
9. 이번 2026년 6월에 지금까지 가장 큰 금액인
약 1,713만 달러 (약 260억 원)를
JP모건 체이스 은행에서 회수해갔음.
10. 현재까지 총 2,000만 달러 이상
(약 270억 원) 회수한 것으로 알려짐.
정은이의 피같은 비자금을 오토 부모가 가져가고 있음.
오토의 어머니 신디 웜비어의 한마디,
"김정은, 김여정 지옥에서 보자"
여기서 교훈은?
- 유대인은 왠만하면 건드리지 말자.
- 북한은 나라가 아니라 그냥 테러리스트 집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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