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방 CCTV 6개월 동안 몰래 본 시어머니.
아기방에 CCTV가 있는대
글쓴이한테 말도 안하고 몰래보고있었음.
문제는 위 CCTV가 녹음기능도 있고
아기방 전체를 비추고 있는것임.
아기방에서 부부싸움 혹은 스킨쉽,
사적인 대화도 나누었고
이를 몰래 보고있었다는 사살에
글쓴이는 매우기분 나쁨.
시어머니는 거의안봤었다.
아들이 연결해준건대 ?
라고하며 대수롭지 않게여김.
결국 사과를 받았지만
건성으로 사과받음.
남편은 이걸 왜 연결해준거죠....?
생각이있나.
반올림피자의 한 매장 점주가
미성년자 아르바이트생에게
한부모 가정이라는 가정환경으로
반복적으로 인신 공격
“너 가정환경이 그래서 실수 하는 거냐?”
피해자의 친구에게도 그런 가정사를 점주가 발설
피해 학생의 아버지께서 글을 올리면서
결국 공식입장문이 올라옴
그 점주는 피해 아르바��트생에게 제대로 된
사과는 했을까?
선거 공보물이 왔고 진짜 많은 말이 하고 싶은데, 이게 진짜로 너무 이해가 안 가고 화가 나네... 군복 입고 선거운동 하는 것 자체가 (전역자라 할 지라도) 군의 정치적 중립 위반 아닌지? 그리고 심지어 내란당에서 한 건데 이게 문제적이라고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까? 아이고.
선거 공보물이 왔고 진짜 많은 말이 하고 싶은데, 이게 진짜로 너무 이해가 안 가고 화가 나네... 군복 입고 선거운동 하는 것 자체가 (전역자라 할 지라도) 군의 정치적 중립 위반 아닌지? 그리고 심지어 내란당에서 한 건데 이게 문제적이라고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까? 아이고.
신행 다녀온지 얼마안되는 신부.
남편 부모님은 결혼식에서 나온
축의금을 전부주셧다하고
본인부모님은 본인이름꺼까���
다가져갓다고 함.
남편이 그 축의금 다 가져오라고
안그러면 이혼이라고해서
부모님한테 별수를 써서
달라고 했는데 안줘서 이혼을
받아들이며 짐을 싸는지
남편도 이혼얘기는 에바였는지
이혼은 다시생각하자며
대신 축의금은 꼭 받아오라함.
그과정에서 부모님 남편에게 정이
떨어져 그냥 이혼하고 싶어하는
글쓴이...
근데 축의금은 부모님이 가져가는게
맞지않아요?
나도 축의금은 부모님이 가져갓는데..
대신 결혼식때 드는돈 다 부모님이
내시고 하고 손님들도 부모님손님들이
대부분이시고..
내 축의금은 친구들이 나한테 직접
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