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gong0901 하ㅜㅜ 루체릴 옆에 서리가 같이 그리스복 입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털복숭이보다 서리가 입어주는 그리스복이 더더더더욱 잘 어울리고 화사하고 화이트는 서리의 컬러 아닙니까...!!!! 하얀 빛이 있길래 자세히 보면 서리여신님 있고..
저 털복숭이는 서리 뒤에서 꽃 날려주는 돌쇠할래요...
@qwerhjkl0192837 (푹 주무셨나용~!)
ㅋㅋㅋㅋ 아ㅋㅋㅋ 그러게요. 어차피 뭘 해도 계속 붙는 거 꽃과 풀이니 향도 좋고 이대로 놔주죠?? 나중에 이렇게 쌓인 꽃과 풀로 유미르에게 풀망토 하나 만들어 달라고도 하고...(유미르:???
이번엔 제가 복수해야만....(저녁이 되기만을 기다린다
@qwerhjkl0192837 이럴수가.... 못 먹을줄 알고 충격받았다가 고기 달란 말에 띠용하기<< 그치만 강철 위로 버틸 수 있지 않을지..(이런발언괜찮나요
ㅋㅋㅋㅋㅋㅋ초반엔 눈 똥그랗게 오잉?하면서 다 들어주다가 익숙해지면 할망구 또시작!! 이러지 않을까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