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사라진 수술실
두 아이의 엄마는 식물인간,,,
- 팔꿈치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입원
- 수술시작후 12분만에 마취과 의사 퇴근함
- 수술 집도의가 수술실 오지도 않았는데
마취과 의사는 마취만 하고 떠나버림
- 수술 집도의도 수술만하고 자리비움
마취과 의사가 나간지도 몰랐다고함
- 마취가 깨지않고 이상반응을보이자
마취과 의사를 불렀는데 이미 집가고없음
- 해독제 투약을 지시했으나 심정지 옴
- 집도의 의사는 본인은 수술에 집중만했고
마취과 의사가 당연히 있는줄 알았다고 함
(출처 : YTN)
���6 성폭행 과외교사 사건 정리 (재업)
가해자는 2004년 10월 22일생 박성범.
중대초 - 가락중 - 보인고 졸업 후
현재 홍익대 경영학과 재학중.
현재 판결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하단에 피해자 어머님이 쓰신 글 링크 및
항소심에서 증거로 쓰일 엄벌 탄원서 링크 있습니다.
어머니는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생후 50일부터 아이를 키움. 가해자는 멀쩡한 척 접근했고 과외 진행 중 그루밍 정황 포착됨.
아이는 분명히 거절의사를 표현했음.
가해자는 홈캠을 끄며 왜 끄냐 묻는 아이에게
널 죽이려고 한다 했고,
성기를 부비며 ‘넌 아직 덜 익어서 맛없다’고 함.
모든 증거가 홈캠에 남아있음에도
집행유예 2년에 징역 1년 떴고 현재 항소중.
같은 대학교 패션디자인과 여자친구 유하영은
이 모든 사실을 알고도 집행유예를 축하하며
가해자에게 파인다이��을 사줌.
피해자 어머님이 작성하신 원글 :
https://t.co/RjILF0nfS5
엄벌 탄원서 :
https://t.co/rg8szLySHn
🔘 이전 게시물에 있던 전화번호 등 기타 가해자의 정보는 피해자에게 악영��� 우려 및 계정의 롱런 등을 위해 삭제 후 재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과 의사가 말해준 안정형 되는 방법
1. 모든 일에 반응하지 않는다
2. 내 통제 밖의 일에 무심해져야한다
3. 남의 시선에 흔들릴 수록 중심이 약해진다
4. 불필요한 감정 소비는 금물이다
5. 때로는 ‘몰라도 되는 용기’가 필요하다
6. 신경을 덜 쓰면 집중할 게 선명해진다
7. 인생은 신경을 덜 쓰는 사람이 승자다
너무 화가 나는 소식입니다.
부디 많이 퍼트려 공론화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영화 '마녀'로 유명한 김창민 감독이
지난 10월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과 돈까스를 먹으러갔다가 같은 식당안에 있던 5명의 건장한 남성들에게 집단폭행당해 뇌사판정후 장기이식 후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식당안에서 시비가 붙었고 이리저리 끌고다니며 집단폭행을 가했답니다.
딱봐도 동네 양아치로 보이는 이 7명의 무리들은 구속도 기각되어 현재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있다네요.
���발 법이 왜있는건지 판사는 왜있는건지
자폐아들과 돈까스 먹으러온 아버지를 이렇게 집단린치를 가해 죽게만들고 심지어 6개월째 아무런 조치도 안됐다는게 너무 분통 터집니다.
제발 크게 공론화시켜 이 파렴치한놈들을 벌받게 만들게 해주세요ㅜ
유가족들이 너무 억울해하고 있답니다.
■40대 여성 성폭행한 중학생 근황
15살 중학생이 논산에서 훔친 오토바이로 40대 여성을 근처까지 태워준다고 유인,
인근 초등학교로 납치 후 1시간동안 옮겨 다니며 '폭행 + 강간 + 소변 강제로 먹이기 + 목조르기 성고문' 싸이코 패스 가학성 범죄를 저지르다가 체포된 일이 있었는데,
이 천인공로할 괴물은 징역 15년을 받았다가 7년으로 감형된 뒤로 소년원에 갔다��� 한다.
그곳에서도 이 괴물은 미성년자 성범죄를 저질렀는데,
16살 동성 동기 폭행 + 유사강간 + 여자 흉내강요 + 제로 투 댄스를 강요했다고.
더 심한 성적 학대가 있었으나 수위가 너무 높아 지상파에선 언급이 힘들다고 아나운서가 말하더라.
40대 여성 피해자한텐 편지를 써서 "걱정말고 편히 쉬어라"고 협박을 했다는데, 출소되어도 27살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정말로 법이 더 엄격해질 필요가 있다. 사형제도 부디 제발 시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진출처=JTBC 사건반장)
생리 직��, 기절해서 자도 피곤한 '좀비 수면'의 진짜 이유
" 여성호르몬이 천연 수면제를 혈관에 꽂고 강제로 마취시킨 거임"
시도 때도 없이 미친 듯이 졸음이 쏟아지는 이유 : 생리 전 뿜어져 나온 프로게스테론(임신 준비 호르몬)이 뇌의 수면 스위치를 눌러 강제로 셧다운 시키는 거임.
15시간을 내리 자도 피로가 1도 안 풀리는 이유 : 호르몬 때문에 기초체온이 올라가, 뇌가 밤새 미열과 싸우느라 깊은 잠에 전혀 못 든 상태임.
일어났는데 온몸이 뚜드려 맞은 것처럼 무거운 이유 : 수분을 몸에 꽉 가둬두는 호르몬 붓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막혀서 밤새 체력이 갈려나간 거임.
유독 생리 전후로 생생하고 피곤한 개꿈을 많이 꾸는 이유 : 깊은 잠을 못 자고 얕은 수면(렘수면) 상태에 둥둥 떠 있어서 뇌가 쓸데없는 영화를 찍는 거임.
(※ 황체기 프로게스테론 분비 및 기초체온 상승에 따른 수면 질 저하 연구 기반)
응급실 의사가 수백번의 죽음을 보고 깨달은 것..
6살 여자 아이가 감기약을 먹고
가래소리가 안좋아져서
아빠가 출근 전 아이를 업고
응급실에 온 적이 있었어요
응급실에 도착한 후 아이에게 "다 왔다" 하면서 뒤를 봤는데
아이는 이미 숨이 멈춰 있었습니다.
제 기억속에는 그 아빠가 목메어 우는 소리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생사를 넘나드는 순간들을
자주 겪게 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중은 없다."
"지금 할 수 있는 건 다 하자."
그래서 저는 날씨가 좋은 날,
꼭 가족들과 나들이를 갑니다.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에피소��를
차곡 차곡 쌓아두고 싶어서요.
고대 로마의 저명한 철학자
세네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은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 살았느냐에 달려있다."
우리의 인생을 가치있게 만드는 건
큰 성공도, 화려한 성취도 아닌
가볍게 지나치기 쉬운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들"입니다.
하루의 끝에 가족들과 나누는 가볍지만 재미난 대화나,
주말에 친구와 커피 한잔 마시며 이런 저런 수다를 떠는 것이
별것 아닌 순간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가장 소중한 순간입니다.
지금 당신이 당연하다는듯이 보내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일상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와 갑작스러운 이별이 찾아온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당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사랑과 애정을 아끼지 마세요.
님들, 진짜 현직 간호사로 조언하는데
남성? 만나고 싶으면 만나셈 당연함 이성애자 레이디들 있으니까. 사랑을 막지는 않겠음.
그런데 정말로 사랑한다면, 남자친구에게 말하셈.
자궁경부암 주사 (가다실 이라고 불리는) 맞으라고,
남자친구를 의심하라는게 아님.
남자친구도 불쾌할 이유가 없음.
이건 레이디들의 몸을 지키고,
혹시라도 모를 걱정과 위협에서 벗어나는 행동임.
부탁임. 꼭 남자친구가 접종하고 안전한 사랑 나누길바람.
"암 중에 유��하게 예방이 되는 암"
부디, 레이디들의 몸을 소중히 여기셈.
대학병원에 다니다보니, 자궁경부암 환자들도 만나는데 대부분... 다들 너무너무 후회하고, 무지했던 자신을 탓하며 (원인은 다른데 있음에도) 지내고 있음.
그리고 그들은 이미 그녀들 곁을 떠났고,
결국 내 몸은 내가 지키는거임.
부디 많은 레이디들이 아프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카페에서 있었던 일이다. 중년 여성 한 분이 딸에게 사다 주려는데, 어떤 구움과자가 맛있는지 직원에게 물었다.
줄곧 손님 응대하는 태도가 불친절했던 직원은 이번에도 귀찮은 기색을 숨기지 않은 채 "다 잘나가요."라고 짧게 답했다. 여성분이 품절된 메뉴는 언제 나오느냐고 다시 묻자, "늦게요. 여기 있는 걸로 사 가시면 돼요." 하고 쏘아붙였다.
무안할 법한 상황에서도 몇 가지를 골라 계산을 마친 여성분이 나긋한 목소리로 달래듯 직원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힘든 날인가 봐요. 아줌마가 바쁜데 귀찮게 했죠? 미안해요. 웃는 모습이 훨씬 예쁠 거 같으니, 이거 먹고 남은 시간도 힘내고 웃는 하루 보내요."
계산한 거 그대로 직원에게 주고 가시는 걸 보고 그곳에 있던 모두가 놀랐다. 얼떨결에 과자 봉투를 들고 한동안 아무 말도 잇지 못하던 직원은, 멀어지는 그분의 뒷모습을 향해 죄송하다 사과를 건넸다. 직원도 뭔가 깨달은 바가 있는지, 다음 손님들을 한결 친절하게 대했다.
무례를 무례로 맞서지 않는 품격 있는 태도가 얼마나 큰 힘을 가졌는지 또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하루였다.
제 지인이 사망한 사건입니다. 제발 관심을 가져주세요. RT 부탁드립니다.
부천 중동의 한 유치원에서 26세였던 제 지인(교사)가 독감으로 40도 고열 상태였음에도 3일간 출근을 지시받았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치료 골든타임을 놓쳤고, 결국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이 제대로 알려지고, 책임이 밝혀질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천 #유치원 #교사사망 #공론화
https://t.co/f5y9VYg3h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