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누군가는 싫어하고 누군가는 나를 떠날 수도 있다는 것을 늘 생각함 이건 그냥 습관적인 의심과 불안일 수도 있겠지 아무 말도 안 하면 아무도 잃지 않을 것이다 근데 옳은 말을 하고 싶은 기질은 아무에게도 미움받기 싫은 기질과 항상 충돌한다...
@yesustalker_168 뻔질나게도 찾아오네 진짜...... ㅡ"ㅡ 하면서도 대충 봐주는 서태화가 좋다구요 카리타스교황님... 그런 심해원도 가끔은 교황님으로서 완벽한 서태화 모습을 보면서 쿵 하거나 가슴이 시큰하기도 하지만 이탈리아까지 쫓아왔는데 괜히 마음 졸이면 손해니까 금방 다잡고 또 교황님 쫓아다닌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