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
혼나는 이유를 깨닫게 하고 엄하고 단호하게 벌을 준다. 세이프워드 직전까지.
또 그러면 엉덩이 터지겠구나라는 생각이 뇌리에 박힐 정도로.
훈육이 끝나면 내 모든 걸 내줄 각오로 아껴주고 품어준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준 섭이 어찌 사랑스럽지 않겠는가. 내 소유물에 대한 예의다.
[체벌]
웃으며 반갑게 만나 차한잔 하고
미션 등 숙제 검사.
부족한 부분은 왜 달성못했는지 감안해
스팽 부위 및 횟수 결정.
엉덩이, 허벅지, 보지 스팽 시작.
맞은 부분 손대면 첨부터 다시.
체벌이 끝나면 한없이 보듬고 칭찬해주기.
다음을 기약하며 뜨겁게 안녕.
#스팽#체벌#훈육#팸섭
[비오는 날]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비 오면
모든 걸 잊고 일플하기로 약속.
한 손엔 케인,다른 손엔 붓.
제일 원하는 곳 케인으로 예쁘게 물들여주기.
붓으로 클리랑 음순을 신음 터져 온몸 비틀도록 예쁘게 따라 그려주기.
기절할 때까지 목조르며 자궁 꾹꾹 눌러 주기.
소리지르며 가득 사정.
[신호]
잘못했지만 위로 받기를 원하는 눈빛을
직감적으로 느끼될 때가 있다.
그땐 엄한 체벌을 통한 훈육보다
그냥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주고
"잘했다. 그만하면 되었어."
딱 한 마디 해주는 게 더 잘 먹힐 때가 많다.
결국 내 소유물이 위안을 느꼈다면 그걸로 된거다.
#체벌#슬레이브
[일상미션]
집에 오면 무조건 홀딱 벗고 지내기.
가축용 홈캠으로 모든 집안 생활 통제받기.
주인이 부르면 얼굴보다 보지 구멍과 항문이 캠화면에 더 크게 나오게 해서 응답하기.
미션 수행을 위해 항상 기구를 가까이 두기.
개밥그릇과 물그릇을 캠 앞에 정돈해 두기.
#생활지도#팸섭#체벌
[체위]
개처럼 엎드려 엉덩이 높게 쳐든 채
보지 검사.
보지 구멍 힘껏 잡아 벌렁거리며
박히기 좋게 각을 만들어.
수치스러우면서도 꼴리니
보짓물은 질질 흘려도 돼.
머리채 잡힌채로
세번 박힐 때마다 개처럼 짖고
스팽당할 때 마다 하나 둘 크게 외쳐.
틀리면 첨부터 다시!
#슬레이브#스팽
[본질5]
라포형성에 젤 중요한 요소인 성격은 성향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
초면에 말이 싸가지 없고 욕 하는 인간?
돔성향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성격이 쓰레기다.
돔이라 양보를 모르고 고집불통이다?
그놈 성격이 모난거다.
플하는 상황도 아닌데 폭력적이다?
정신에 문제 있는 놈이지 돔성향과 무관.
[본질4]
어떻게 구인을 해야될 지 모르겠다고 하는 글들이 많다. 목적은 있되 방법이 틀렸다. 글 보고 DM남긴 상대방 중 괜찮은 사람이 있을 확률 0%. 그 자들은 온통 현상에만 매몰되어 있다. 딱 일플용.
괜찮은 사람은 구인 모집 글에 반응하지 않는다. 당신이 끌리면 모집 글이 없어도 다가간다.
[본질3]
글을 보면 성격을 떠올릴 수 있다.
이 사람을 주인으로 모시고 지배당할 마음이 생기는지. 반대로 이 사람을 지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지.
어떤 플을 좋아하냐는 것은 지엽적인 문제다. 그런건 나중에 서로 맞춰가도 된다.
본질은 지배와 복종으로 교감 가능한 상대인가에 있다.
#로망트
[본질2]
현상과 함께 본질을 꿰뚫는 눈을 가져야한다.
인간됨, 공감능력, 성격이 결국 본질이다.
가리키는 손가락에, 구름에 현혹되어 달을 보지못하면 안된다.
상대방의 본질적인 가치는 대화를 통해��� 잘 드러난다.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이면 상대방이 쓴 피드를 보면 생각을 느낄 수 있다.
#팸섭
[본질1]
현상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본질이다.
외모에, 가진 조건에 이끌리는 것은 본능의 영역이라 어쩔 수 없다.
하지만 현상은 눈에 익으면 곧 시들어버린다.
그 때 비로소 그사람의 본질이 드러나 후회와 실망이 밀려오지만 이미 늦었다.
내가 소비한 감정은 결국엔 큰 상처로 대가를 치러야한다.
슬레이브에게 강조하는 첫 번 째는 몸과 마음의 건강함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절제된 생활, 규칙적인 취침, 식사, 운동, 적절한 휴식이 필수다.
몸이 건강해야 주인에게 잘 쓰임당할 수 있고, 행복한 맘으로 복종할 수 있다.
불안과 허무함, 나태함이 사라진다.
정신이 건강해진다.
이더리움 100개 샀다고 내 피드에 독백으로 글을 남겨놓는 이유는 투자에 대한 근거, 심리 상태를 기록해 두기 위함이다.
대체 인증하라는 DM은 뭐냐?
너 보여주려고 글쓰는게 아니다.
진짜이건 아니건 네 삶에 1도 변화 없다.
남에 재산엔 신경꺼라.
인증해줄게. 그깟 100개 몇 푼되지도 않는거.
[신념]
2020년 사람들이 부동산과 주식에 뛰어들 때
나는 부동산, 나머지 현금으로 소외받던 금에 올인했다. 그 때 금 한 돈에 22만원.
올해 2월, 금 한돈에 95만원씩 절반 정도 처분하고 그 돈으로 소외된 이더리움100개, 비트코인 조금 샀다. 2030년까지 지갑 삭제.
오를거란 신념이 있어서다.
능욕해달라는 서브 글에 가서 냅다 욕부터 박는 병신들이 한 트럭이다.
디그레이딩을 하려면 상대방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말을 해줘야 하는데 댓글 쓰는 놈들이 하나 같이 자존감이 낮으니 욕 밖에 못 하는거다.
본인보다 자존감 낮은 병신들한데 욕박히면 짜증과 혐오만 늘지 욕구 해소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