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 첫 방 관심 감사합니다. 2만이면 대박이라는 예상을 훌쩍 넘은 합계 5.8만 동접. 민주당의 힘입니다.
시작의 시작의 시작이고, 전성기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상승이 민티의 미래입니다.
잠깐 와서 기조 확인하고 가도 되는 민주 기조 방송. 37분의 의미입니다.
민티의 경쟁대상은 오직 민티뿐!
스스로의 과거와의 초격차.
초격차 기조방송 민티는 당원과 지지자, 국민의 방송입니다.
총리 때나 당대표 때나 기차 탈 일이 많습니다.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 문상 후 자정이 넘어 서울에 도착한 것도 기차편이었습니다.
오늘부터 KTX와 SRT통합운행과 함께 기차표는 많아지고, 요금 부담은 낮아집니다.
주중 하루 약 1만5천 석, 주말 최대 1만7천 석이 더 공급되고 특히 수서축 좌석은 약 30% 늘어납니다.
KTX 운임은 평균 10% 낮아지고, 수서에서도 결제금액의 5%를 마일리지로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예매도 하나의 앱에서 더 편리해지지요.
철도 통합의 목적은 조직통합 자체가 아니라, 때마다 표 한 장 구하려 애쓰던 국민의 불편과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데 있습니다.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변화, 민주당이 든든하게 책임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