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반 그런 에피소드 있었으면 좋겠다….
각경사 자기 힘들어도 왠지 꾹 참고 그냥 일하실 것 같은데
출근날 아침에 일어나시니까 열이 38.5도임. 근데 휴가 내기 싫으셔서 "으어어어..." 죽는 소리 내면서 출근하심
서 들어가자마자 바로 평소 모습처럼 연기하시면서 바로 밀린 파일 보심.
(타래)
@Doaa04_23 멋있는분! 첫스페에 쳐들어가서 친해졌는데 말도 잘하시구 본인 하는일이랑 좀 다른계열 일을 취미로 하시는데 설명을 최대한 쉽게 해주시는 좋은분이에용!(이해는 못함ㅋㅋ) 똑똑하고 본인 일 열심히 하시구 취미까지 엄청난분과 트친이 될수 있어서 뜻 깊은 스페 였습니다아~! 친해져용~!
밤보눈 마지막에 공룡이 한 대사가 더 와닿는 이유는 계속 동희를 죽게 만든 "사람들"을 원망하다가 "자기"를 원망하는 대사 같아서 그런 것 같음….
아들을 잃은 깊은 슬픔으로 남을 미워하다가, 마지막에는 아들을 지키지 못한 자신을 원망한다….
그저 너무나 깊은 슬픔에 빠졌던 아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