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캐의 도플갱어가 나타났어 근데 객관적으로 주관적으로 봐도 걔가 훨씬 나은 존재야 그럼...그럼 님캐는 걔한테 순순히 죽어주나요? 아님 그래도 자기 삶을 쟁취하나요?
도미온: 내가 둘이라고? 아싸 술친구 하나 더 생겼다 같이 마시고 뒤지는 거야 (극도의 덤덤충+안정형이라 타격x
아
진짜너무웃기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덩치어따쓰고 뭐하는거야(그치만 돌리가 강해서 깝치면진짜 ㅈ될거같았다녜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머... ^////^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알짝 입을 털자면.... 그 당시 조정 이후 불안정한 아이들도 많았고, 여러 일때문에 본인도 멘탈이 많이 흔들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의 꿈을 위해..... 굳건히 컸습니다
(도묜: 나까지 정신 놓으면 우리 애들 망한다.)
자진모리장단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도미온 붓겠어 이러다가(ㅋㅋㅋㅋㅋㅋㅋ) 어머머 도묜녀석은....... 흠 이거 아까부터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의외로 문예부 쪽으로 갈 것 같아요. 물론 몸을 쓰는 데도 기깔나게 타고나긴해서, 여러 곳에서 데려가려고하는 게 보였을 것 같은데 책을 좋아하는 쇼죠일 거니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그쵸.... 뭔가 안정되었거니 싶어 잠��만 시선을 돌려도.... 갑자기 확 비틀어지고.... 그런데?? 이렇게되는 게 할리의 성향이 한몫하는 것 같기도 하고....? (설정들 쭉 보니까 뭔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어서오렴 너도 도파민 중독자구나.)
어우
녀석은 그리고 여전히 할리가 정신 못잡을 때마다 이 녀석이? 하고 붙잡으려고 휘말리는 건 여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할리한텐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고치기 어려운 것 또한 알고있을 거고요.....
할리는 타고나길 저러는 거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