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청동
강헌청동하면 항상 륮 머리채 잡은 이강헌이 보고싶음
이강헌이랑 싸우다 얼굴(머리)맞고 어질어질해서 중심 잃고 넘어지면 그대로 청동요원 포박한 이강헌이 머리채 콱 잡고 시퍼런 바탕에 까만 동공으로 노려보는 청동요원이랑 눈 맞추고 상처부위 꾹꾹 눌러주면 좋겟다...
최륮
류재관 경문 외우는 거 도와주는 최 보고싶다
일단 최요원도 현무팀이고 무당 가까운 사람이라 굿 배우고 어쩌고 하는 과정에서 경문도 외웠을 듯
주기적으로 숙제 내주고 최가 재관이가 외운거 확인하는걸로 함
재관이 처음엔 넘 힘들었는데 점점 잘하게 될 듯 그리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이정책방도 무조건 안전한 곳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뭔가 엄청난 걸 만난 동이 보고싶다
어느 날은 불이 점점 꺼지길래 관계자용 카운터로 숨으려고 했는데 어떤 기운에 짓눌려서 몸이 똑바로 안 움직임
당황해서 뻣뻣한 몸 어떻게든 움직여보려 하는데 이미 손님은 카운터 앞까지 와있음
최륮
류재관 키 커서 몸무게 좀 나가도 살찐 게 아닌데 영원히 돼지라고 놀림받음 근데 요즘 최가 너무 잘 먹여서 실제로 뱃살이 쬐끔 늘어났음 류재관 약간 침울하고 최요원 계획대로 재관이의 말랑한 뱃살을 탐함 요원님... 저 살쪘습니까? 엉?ㅋㅋㅋ 아냐 네가 뭐가살쪄 그대론데?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