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𝗚𝗥𝗘𝗬 𝗡𝗘𝗧𝗪𝗢𝗥𝗞 𝗛𝗔𝗟𝗩𝗜𝗡𝗚 𝗨𝗣𝗗𝗔𝗧𝗘
Dear Grey Network Community,
We have officially reached and significantly surpassed the 100,000 user milestone. As outlined in our Tokenomics and Halving Schedule, reaching 100K users activates the next stage of our automated mining reward mechanism.
The 100K milestone was reached some time ago, but the halving did not take effect immediately due to several system upgrades and infrastructure improvements being carried out at the time to continuously serve our esteemed community better. During this period, the existing mining rate remained active while these upgrades were being implemented and finalized.
With the necessary improvements now in place, the 100K halving will take effect on September 1st, 2026, in accordance with the established halving mechanism and published schedule.
✅ Base Mining Rate: 0.5 GREY/hour → 0.25 GREY/hour
✅ Signup/Invite Bonus: 50 GREY → 25 GREY
Both rewards will be reduced by 50%, as defined by the Grey Network halving mechanism.
Thank you for continuing to mine, build, and grow with Grey Network.
The future is GREY NETWORK.
The Power is COMMUNITY. 🧡
— https://t.co/PlAqlMcUca
Post your badge on a social media platform (Fireside Forum, X, Instagram, etc.) using #PiOpenNetwork. After sharing, return here and submit your post link to enter the raffle.
Post your badge on a social media platform (Fireside Forum, X, Instagram, etc.) using #PiOpenNetwork. After sharing, return here and submit your post link to enter the raffle.
봉지욱
김건희 털어봐야 나올 거 없다며
특검 필요 없다던 분 아닌가.
https://t.co/SjU9j1TIaO
2023년 9월 14일 검찰 압색을 전후로
CBS 한판승부에서 진씨를 패널로
두 번 만났는데 조선일보와 JTBC 기사를 성경처럼 읊어대길래
내가 공개한 정영학녹취록 등 증거기록은
봤냐고 묻자 두 번째 방송서는
본인은 질문 안 하겠다며 입을 닫아버린
기억이 생생하다.
이분이 어쩌다 저리 됐는지 모르겠으나
조국흑서팀 면면을 보면 본디 유유상종들이겠고.
명태균 -김건희 2021년 카톡에도
윤석열이 후보 때부터 진중권을 만난 정황이 나온다.
이후 본인 스스로도 김건희와 통화한 사실을 실토했는데 특검 수사 결과
버라어티한 범죄 행각이 만천하에 드러났어도
아직까지 한마디 사과가 없다.
오호 통재라!
윤빠가 한빠로 변질된 불량 감자 아닌가.
인간이 살아가면서 왜 법을 지켜야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는 집단이 국힘. 자유는 Liberty와 Freedom 두가지의 의미가 있다. 민주공화�� 헌법에서 얘기하는 것은 제한된 자유 리버티. 집에서 옷을 벗�� 지내는 것(프리덤)은 자유지만 외출시에는 옷을 입어야 된다(리버티). 극우 똘마니 장동혁 보고 있나
Don’t give up, because you might be closer to your breakthrough than you think. Every struggle you’re facing now is shaping you for the moment everything falls into place. You’ve already come through challenges that once felt impossible, this one won’t be any different. Keep moving forward, even if it’s just one small step at a time. Your future self is waiting to thank you for not quitting today.
The Altseason begins this Moonvember
$BTC broke out of accumulation - ALTs set for 200x
Last chance to turn $200 into $153k with top lowcaps
Here're 5 lowcaps set for 200x+ gains 🧵👇
CPI data drops today at 8:30am ET.
Expectations: 3.1%
Last month: 2.9%
This is the first major data release since the US government shutdown.
The Fed will be watching closely ahead of next week’s FOMC.
Rate cut odds for October sit at 98%.
If the CPI print comes in at 3.1% or higher, rate cuts chances could go down
If it comes in lower, it will be bullish for the markets.
Why no Altseason in 2025 yet ?
Bitcoin has pumped 8.5x to $126,000 from the bottom of $15,400 in November 2022.
US stocks are at an all-time high.
Gold added $15 trillion to its market cap.
With massive liquidity, all these big assets are absolutely exploding. While ETH is struggling to break its 2021 ATH of $4800, and altcoins are making new lows every week.
But here is the reason why it’s happening. If you look closely, investors are only betting on safe assets right now.
Gold - Biggest store of value
Bitcoin - digital gold
US stocks - only stocks like Meta, Tesla, NVIDIA, and Microsoft are performing, while Russell 2000 (altcoins /risky assets) still hasn’t broken its 2021 high.
So currently, the liquidity is only in low-risk assets, and if you look at 2017 and 2021, this is how a bull market always plays out.
Safe assets run hard
People get confident
Liquidity starts flowing into risky assets where returns are still to be made
USD> BTC> ETH> High caps> low caps
With all the tariffs and trade war situation, this whole year has been a very uncertain time for investors, so they only focused on low-risk assets like gold, bonds, and the top 7 stocks.
But with 3 rate cuts in 2025, Qt ending, and easing of monetary policy, we will see liquidity flowing back to risk assets, which will send Bitcoin to new highs with ETH following it. Once ETH breaks and holds above $5,000, that’s when confidence with returns into alts.
There are more than 155 altcoin ETF files which should get approved very soon ( likely November).
So don’t get shaken out before the massive liquidity shift happens.
I still believe in a parabolic Q4 pump
Bull season is not about vibes, It’s all about liquidity.
ETH above $5K is green light.
Until then, ALTS MCAP will keep chopping between end of cycle vs start of new one.
FED ending QT and pivoting to QE is the biggest unlock since March 2020.
Pair that with the recent liquidation nuke, it’s textbook setup for a parabolic run.
look at the higher timeframe data
Gold, equities, $BTC, $ETH, $SOL, $BNB all bullish since Jan 2023.
Ssop arguing bull vs bear.
Understand this when liquidity hits, risk assets will pump
김동규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최성해 전 총장 등 8명을 고소했다.
이들이 저지른 '증거인멸과 모해위증'에 대한 고소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지난 수년 동안 대한민국을 뒤흔들어 분열시켰고, 극단적 사회적 충돌의 진원지가 되었던 사건. 이른바 <표창장 위조> 사건에 대한 실질적 재심 청구다.
아래는 2020년 해당 혐의 등으로 인해 정경심 교수가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직후 페이스북에 썼던 글이다.
나는 글에서 법비들이 "땅 밑에 폭탄을 심었다"고 적었다. 이제 그것이 터질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_____
1.
교수 생활한지 21 년째다. 사립대학에서, 특히 지방 중소대학에서 표창장이 어떻게 발행되는지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 생각한다.
애초에 표창장 위조 어쩌고 이야기가 나왔을 때부터, 직관적으로 이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콧방귀 뀌며 웃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계, 동계 일 년에 2번씩 하는 졸업식만 해도 한 번에 수 백 장의 표창장이 나온다.
연중 학교 안과 밖에서 열리는 대소 행사에서 총장 직인 찍힌 표창장이 얼마나 남발되며, 그것이 얼마나 허술하게 관리되는지를 모르는 구성원은 없다. (더구나 동양대의 경우 이미 보도와 증언을 통해 그러한 상장 관리의 난맥상이 상세히 공개되었음에도)
그런데 자기 재직 학교의 총장 표창장 하나 얻기 위해, 교수가 직접 컴퓨터를 조작하고 직인을 위조하고 그것을 출력해서 제출했다고?
내가 아는 상식 한도에서 이것은 법정을 무대로 벌어지는 한 편의 코미디다.
2.
만에 하나 천에 하나 표창장이 위조되었다고 가정하자. 그런데 이 간단한 사문서 위조 혐의 등으로 징역 4년?
만천하에 동영상이 공개된 성범죄 혐의자 김학의에게 어떤 처벌이 내려졌나? 2019년 4월 부산지검의 여검사가 저지른 공문서(고소장) 위조 혐의에 대해서는 어떤 처벌이 내려졌나? 전 한나라당 의원 홍정욱 딸의 마약 투약 및 밀반입 범죄에 대해서 어떤 판결이 나왔나?
정의의 여신 아스트라이아가 치켜든 "공평과 정의의 저울"은 도대체 어디에서 썩고 있는가.
기억해라 법비(法匪)들아.
"진실에 입을 다물고 그것을 땅 아래 묻으면 진실은 거기서 자라날 것이다"
이것은 드레퓌스 사건을 두고 에밀 졸라가 한 말이다.
너희들은 지금 땅 밑에 폭탄을 심었다.
최경영
예를 들자면 서울대 윤석민과 같은 교수는 윤석열이나 이명박같은 대통령이 나와서 권력이 언론을 탄압하고 입틀막할때는 입을 다물고 있다가. 또는 조선일보에 그렇고 그런 칼럼을 쓰다가. 노무현이나 문재인이나 이재명과 같은 대통령이 나와서 권력이 언론을 개혁하자고 하면 언론자유를 외친다.
이런 교수들이 한국언론학회를 좌지우지한다. 한국의 대학생들은 이런 사람들에게 언론자유를 배운다. 그 대학생들 중 시험 잘 본 상당수의 청년들이 기자가 된다. 그리고 평생 못 물어보는 수도 있다.
언론의 자유는 시민의 자유. 뭐 이런 식상한 이야기 말고. 언론사의 자���는 누구의 자유인지만 물어보라. 윤석민 교수에게. 언론사의 자유는 데스크의 자유냐? 취재기자의 자유냐? ���장의 자유냐? 보도본부장의 자유냐? 보도국장의 자유냐? 부장의 자유냐? 윤석민은 대답 못할테니 내가 대답해줄게.
언론사의 자유는 1.취재기자의 자유고 1.데스크의 자유다. 그 둘의 양심의 자유다. 나머지는 이들을 위한 자유일뿐이다. 그래야 언론사의 개별 아이템들은, 기사는, 다큐멘터리 작품은 자유를 찾는다. 그걸 윤석열이나 이명박이나 박근혜는 방해했다. 탄압했다. 조선일보는 동조했고. 윤석민같은 교수들은 그럴때면 대부분 발을 뺐지. 왜? 왜 그랬지? 윤석민류들의 답변을 원한다.
[주진우의원님은 윤석열의 호위무사이자 법��술자 아닙니까? 전 기사에 나온 내용만 이야기했는데, 무엇이 허위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주진우의원이 제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하는데요.
주진우의원님! 이 기사가 오보였나요?
전 기사에 나온 내용만 이야기했는데, 무엇이 허위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것이군요.
https://t.co/xUbuaB25ph
그리고 저는 중국 "전면" 무비자 입국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이전 글을 다시 잘 읽어보십시오.
중국 무비자 입국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추진을 시작한 것이 맞습니다. 환승입국 아니고 한시적 단체관광객 무비자입국 3분기 시행 정책 발표했었습니다. 이전 글에 첨부된 기사도 있고, 검색해보면 누구나 진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국힘이 호도하는 것과 달리, 이번 정부에서 중국 "전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지도 않습니���.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해 2025년 9월 2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무비자 입국 제도를 허용한다는 것이죠.
중국인 무비자에 관한 앞선 글을 쓴 이유는 APE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정부와 국회, ��� 국민이 애쓰고 있는데, 불안을 조장하는 가짜뉴스가 조직적으로 생산,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까지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정쟁을 위해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하는 것이 맞습니까?
정부에서 국민들이 불안에 떨지 않도록 정책을 추진할 것입니다. 당도 뒷받침하겠습니다. 정확한 사실을 토대로 국민 안전과 실익을 지키겠습니다.
#팩트체크 #가짜뉴스퇴치
류근
2023년 7월에 윤건희 부부는 NATO 참석을 명분으로 폴란드와 리투아니아를 방문한 후 불법 기습적으로 우크라이나까지 방문한 바 있습니다. 그때 국내에선 재앙적 폭우로 인해 숱한 인명 피해와 홍수 피해가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입만 열면 재난의 컨트롤타워가 자신이라고 부르짖던 윤석열은, 내가 간다고 상황 달라지지 않는다... 뭐 이런 개소리를 시전하며 순방 기간 연장까지 감행했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선 김건희가 경호원들 호위를 받으며 명품샵 투어를 즐긴 게 현지 언론에 보도되는 바람에 국제적 망신을 샀습니다.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방문은 도무지 너무나 이해가 되지 않아서 당시에도 숱한 의혹을 샀는데 결국 삼부토건 주가 부양/주가 조작을 위한 방문이었다는 게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때 끽소리 못하고 윤건희 방어에 혈안이던 국힘당 쓰레기들이 이잼의 냉부해 출연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미국 도적떼와 싸우느라 고군분투하다가 귀국하는 도중에 국정자원관리원 화재가 발생했고, 도착하자 마자 아침부터 재난 복구에 온 힘을 기울였다는 사실이 다 드러났는데도 "잃어버린 48시간"이라는 거짓 선동으로 추석 민심을 왜곡하려 더러운 혀와 두꺼운 낯을 앞세웁니다. 조까라마이싱입니다.
이번 국정자원 화재의 원인이 누구 탓입니까? 결국 관련 예산 다 삭감해서 아무런 방비조차 할 수 없게 만든 윤석열과 이상민 탓 아닙니까? 노후 배터리 교체도 작년에 진작 이뤄졌어야 할 일입니다. 경비 아낀다고 배터리 이전 감독자를 이삿짐 업체 관계자를 세웠다는 설까지 대두되고 있습니다.
나라를 거덜내고 내란까지 일으킨 자들이 아직도 국회 제2당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고 ���민 여론을 혼탁하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저들을 정상적 인지기능이 있는 인간들이라 믿어서 언론은 그대로 받아 적어 전파하고 있습니까? 국민 속이는 데 동업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조금만 눈을 뜨고 보아도 그들의 개소리와 검은 속셈이 다 보이는데 그걸 그냥 즐기고만 있습니까?
민족 명절 연휴에 남들 욕하는 말 안 하고 곱게 넘어가려 애썼는데 결국 국힘당 쓰레기들 때문에 순결을 망쳤습니다. 저 쓰레기들 청산되는 날까지 결국 또... 조까라마이싱입니다. 어휴~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