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끄세요 제발
내가 병신이 되던지 말던지 님이 뭔상관이에요 냅두세요
제가 택한 길이고 제가 선택한 인생 루트에요
그냥 이대로 살다가 원자단위로 분해되고 싶으니까
이대로 망가져가다가 결국 뒤지게 내버려두세요
당신이 나라 바꿔줄거에요? 당신이 고쳐줄거야?
애초에 당신들 좌파잖아 ㅋ 좌좀병신들이 뭔 걱정하는 척
남 신고할 시간에 니 씨피로 망상이나하면서 클리나 비벼
여자는 역시 이렇게 남자들 좆받고 기구로 성고문당하면서도 몸뚱이는 성감 착실히 느끼는 모습 보여서 즐거움드리고 개천박한 창녀의상입구 보지쑤셔지고 자궁 배빵 처맞는 모습 보가좋게 촬영되는 일 하는게 맞는거 같아~
후으응…. 여자 한명당 최소 남성 네명씩 받아야 돼,,,
아아 나도 빨리 5일 됐으면 좋겟다,,,
8월 5일은 나도 드뎌 야하게 입구
4:1 갱뱅으로 성접대 해드리는 날~
피임시술하면 역시 전부 질싸 해대셔서 그게 젤 조아❤️
야하게 입고 남성분들 눈요깃거리 되어드리는 게 너무 기분좋아
야하게 입고 나가면
따먹히고 싶어서 일부러 그러고 다니는 거라고
그리 들통나면 본질을 알아봐 주신거라서 더 좋아
더 나아가 어느 시점부터 남성분들이 암묵적으로 내 몸을
성놀이용품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시는 순간엔
암컷으로의 의무를 다하는 기분이라 뿌듯하기까지해
사용해주시는 남성분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기뻐
씨발 이 개보지년 존나 맛있네 라는 소리랑 개걸스레 빨통 물고 빨아주시는 소리… 좆물 몸에 입에 구멍에 다 싸주는 소리..시원하��� 엉덩이 후려��기는 소리… 질질싸는 나를 향해 능욕해주시는 소리..
잔뜩 발정나서 앙앙우는 내 천박한 암캐창녀신음소리 다 뒤섞인 그 밀폐된 곳.. 도망치지 않아도 되는 자유의 감옥
남성들의 놀이터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자유로운 곳
본래 암캐창녀걸레인 나로 있는 그 성접대. 성상납의 공간..
너무 좋아
계속 그 곳에 갇혀서 남성들에게 둘러쌓여서
성접대 성상납 드리면서 성적으로 소비되고 싶다
나 진짜 업소나 사창가에 가서 몸 파는 일 해야겠어
남자들 즐거움 드리는게 제일 기분조아
남자들 성욕처리용 접대보지로만 살고싶다
남자들 성유희용으로 배급되서 온종일 성사용당하구 싶다
남친(남편)연락처 알던 지인이었어서
진짜 큰 약점이긴했지… ㅋ
질싸보지찍는데 내얼굴 잠깐 나온 그 촬영으로 남편 보여주겠다고 약점 잡은다음ㅠㅜ ㄹㅇ 포주가 창녀 손님받게 하듯 이 나를 성노예로 사용하고 지인형님들에게도 돌리시던 첫 주인님 생각난다
현생 직장 스케줄 근무표랑 휴무 다 까발려야했고
형님들 여러명한테 성접대랑 성시중 성상납하는 일정
가능한 시간 안에 꽉꽉 채워서 형님들한테 전부 돌려지고
글케 막 자지 받다보면 알게모르게 자연스레 질싸 당하잖아
기왕 한 번 당하면 뭐 다른 사람들 질싸도 다 받게 되고…
영상촬영도 그때가면 다른 분들도 다 촬영하고 있구…
그 분들도 각각 따로 나한테 또 연락해서 쓰겠다고 거의 반강제로 약속 잡고 어떤 사람은 나 오피걸로 돈 벌던데
불특정다수의 남성분들에게 여러번 사용되어지던 그 걸레창녀의 삶이 가장 암컷답게. 가장 아무생각없이 자아없이 살 던 때라서.. 지금처럼 정신병 심할 땐 좀 많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