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네... 오히려 죽음을 바랐던 다자이가 지가 살 이유도 모르면서 오다사쿠에게 살라고 살아달라고 하는 그런 개최악 시나리오가 됐을지도... 근데 오다사쿠는 다자이가 그러든 말든 죽을듯이 괴로워할 것 같음... 그런 상황에서 안고를 만나는 건 더 무리가 있겠지 진짜 끔찍하네
극단적인 장면이 보고싶어서 어떻게 하면 애들을 야무지게 굴릴 수 있을까 열심히 망상을 하고 있었는데.... 다자이와 츄야가 우는 장면 이후로 뭔가가 떠오르질 않아....
아츠시와 아쿠가 운다 < 그럴수있음, 힘내! 갱생의 여지가 있다
다자이와 츄야가 운다 < 무슨일인지 감도 안잡힘 너무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