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 상담치료 중에 상담사분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예쁜걸 정해서 종종 생각날 때마다 자주 봐주라고 해서
문대는 예쁜거라..하고 그날 밤 고민하다가 잠들었음
다음 날 뮤비 스캐줄 있어서 촬영장 이동해서 다들 준비 끝내고 각자 파트 촬영하는데 맴버들 개별 씬 모니터링 해주
문대는 전생 이번생 통틀어서 무언갈 보고 크게 예쁜것이라는 감상을 받은적이 많이 없었음, 데뷔 후 콘서트 장에서 본 팬들의 응원봉 물결이 인생에서 손에 꼽히게 인상깊은 아름다운 장면이었으나 그건 자주 본다라는 기준에서 탈락이었기 때문에 제 옆에 자주 있는 것에서 고르다보니
진짜 텍스트 팬들 넘 부럽다 나도 아주사 본방달리면서 문대주식 한가득 끌어안고 손에 땀을 쥐고싶음..
근데 아마 그세계의 동인판에서도 아주사 당시 아현문대 좀 흥하지 않았을까..?
잘생긴 왕자님 포스 풍기는 애가 기가 확 죽은 모습으로 눈치만 보던 친구였는데 어느 날부터 문대만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