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도서전신간공개
제18회 센스 오브 젠더상 수상작
남성 중심 사회의 그로테스크함과 다가올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포착하다
📕<징산제>, 다나카 조코
✍️편집자의 코멘트
"고블의 도서전 최초 공개 신간은 ‘일본의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상’이라 불리는 센스 오브 젠더상 대상 수상작 <징산제>입니다.
관념 속 성별의 경계를 허물다 못해 아주 때려 부숴버리는 작품입니다.
단언컨대 올해 가장 파격적인 소설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데요,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릴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신의 건축가’는 잊어라···서거 100년 만에 만나는 ‘진짜 가우디’
"<레우스 수기> 속 가우디는 도시의 가로등과 공공건축, 인구 구성, 대량생산과 산업디자인까지 살핀다. 자연의 형태를 모방한 아르누보 건축가라기보다,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를 건축으로 풀어내려 한 젊은 건축가에 가깝다."
전문보기 https://t.co/Kgzu4AtXdc
[경향신문] ‘신의 건축가’는 잊어라···서거 100년 만에 만나는 ‘진짜 가우디’
"<레우스 수기> 속 가우디는 도시의 가로등과 공공건축, 인구 구성, 대량생산과 산업디자인까지 살핀다. 자연의 형태를 모방한 아르누보 건축가라기보다,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를 건축으로 풀어내려 한 젊은 건축가에 가깝다."
전문보기 https://t.co/Kgzu4AtXdc
#서울국제도서전#어나더커버
"꼬블이의 장르 광산"에서 보물을 캐실 독자 여러분께
새로운 보물이 찾아왔다는 소식!
많은 독자분들의 사랑을 받아온 <경아>와 <히아킨토스>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새로운 커버로 여러분께 찾아옵니다!
표지는 6월 17일에 대공개 됩니다✨
#RT이벤트#서울국제도서전
⛏️보물 가득한 장르 광산으로 놀러오세요!⛰️
코앞으로 다가온 서울국제도서전!
여러분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한 광산으로 초대합니다!
장르 광산을 탐험하다 운명적인 소설과 만나게 될지도…?
이야기 보물을 찾으러 A1905 고블 부스로 오세요😈
💌초대권 증정 이벤트💌
참여 방법
해당 게시물을 알티합니다!
기한
~6월 8일까지
당첨자 발표
6월 9일 개별 연락 (3명)
142년 동안 미완성된 건축물
천재가 설계한 불세출의 역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남긴 유일한 철학적 노트
<레우스 수기: 미완의 장식과 영원의 성전>
출간 직후 알라딘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142년 동안 미완성된 건축물
천재가 설계한 불세출의 역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남긴 유일한 철학적 노트
<레우스 수기: 미완의 장식과 영원의 성전>
출간 직후 알라딘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 캔디(윤다림)
어떤 관계는 충분히 깊은데 세상은 그 깊이를 증명할 이름을 주지 않는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함께하고, 돌봄에도 끝내 ‘친구’라는 말로 묶여버린다.
퀴어의 삶에도 인생 곡선이 있다.
모두가 마지막 순간을 당연히 함께할 수 있기를.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 캔디
책을 읽는 내내 소중한 사람의 마지막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슬픔이 공감되어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받아들이기에도 벅찬 상황인데, 두 분은 사실혼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으로 인정받지 못해 다른 보호자들의 선의에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
장기연애를 한 레즈비언 커플의 사별을 다룬 책…🥺 목차부터 슬펐고 읽으면서도 울고 또 울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사진이 정말 슬펐는데, 죽은 애인이 자신의 다음 해 계획에 없어서 엉엉 우셨다는 게 너무 슬펐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성연애를 하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책…
동성커플 중 한 명이 죽었을 때 그 사람의 애인은 보통 장례 절차에서 배제된다는 것, 설령 애인의 가족과 연을 끊은지 오래됐어도 장례 절차나 유산은 거의 가족에게 넘어간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부분이라 읽으면서 여러모로 몰랐던 사실을 깨닫게 됐어요
이거 쓰다 갑자기 또 슬퍼짐🥹🥹🥹
문장 자체는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내용 때문에 가슴에 얹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