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마자 보지 검사 당하면서 점점 클리 자극이 오면 신음소리를 내 그러다가 커닐을 하면 허리를 튕기면서 살려달라고 신음소리와 울음소리 같이 내면서 얘기하는거지ㅎㅎ
주차장에서 하면 소리 세어나갈까봐 걱정하다가 정말 못 참을때 울면서 살려달라하기 하지만 넌 안멈추지..ㅎㅎ 존나 꼴리네
꿈을 꿨는데 어떤 남자랑 만났는데 집에서 각자 폰 보다 가 내가 남자 손을 잡고 무릎위에 올려두니까 그 남자가 클리 존나 해주는데 꿈에서도 느끼고 있더라 ㅋ 클리 하다가 누워있는데 내 바지 안으로 손 넣더니 클리하면서 내 눈 쳐다보면서 '좋아?' 라고 물어보더라 실제였으면 좋았을텐데ㅠㅠ
클리만 살짝 살짝 만지는줄 알고 안심하며 젖다가 보지 구멍으로 손가락 두개가 들어오는 순간 내 다리는 덜 떨리고 허리는 안멈추며 시오 터트리는거지 ㅎ 미안하 다며 울어도 안멈추는 너를 보며 손 깍지를 끼고 애써 참 으며 신음소리 더 크게 내주는거지 그럼 너도 흥분해서 핑거링 더 해주공ㅎㅎ
커닐 존나 받고싶다 ㅅㅂ.. 그만해달라고 해도 '좀만더' 하면서 해주는 남자 없냐ㅠㅠ 다 하고 쉴때 클리 만져주며 능욕도 해주며 더 젖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치마 짧게 입으면 허벅지 사이에 손 넣고 점점 위로 올라오면서 팬티 속으 로 손이 점점 들어가며 구멍안으로 손 넣으면서 내 반응보기 ㅎㅎ
커닐 다 하고 앉아있었는데 무릎에 앉으라해서 앉아있었 는데 자기 다리 쩍벌하더니 '남자 앞에서 보지 잘 벌리네 라는 말과 동시에 내 보지에 클리를 만져주네? 좋아해서 더 해줘요' 라는 말 나옴 중간에 손 넣었는데 아직 그건 아프더라ㅜ 커닐할때도 구멍안에 혀 넣어줌ㅠㅠㅋ
진심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