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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dune에서 디파이 관련 통계를 확인했는데,,
- #유니스왑 누적 사용자가 460만명 정도 되고, 전체는 693만명 정도이네요 (유니스왑 유저의 대부분 봇이 아닐까요.. 현실적으로 100만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70억명 중에 100만명, 아직 갈길이 먼거 같네요 ㅎㅎ
#룩스레어, #X2Y2에 이어 #blur가 오픈씨 자리를 넘보고 있네요
#오픈씨도 이번에 정말 위협을 느끼나 봅니다.
1) 0%수수료, 2) 로열티 개선, 3) 블랙리스트 해제..
#dune 통계만 봐도, #토큰에어드랍 효과로 가볍게 생각할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https://t.co/xzelLbVHq5
We’re making some big changes today:
1) OpenSea fee → 0% for a limited time
2) Moving to optional creator earnings (0.5% min) for all collections without on-chain enforcement (old & new)
3) Marketplaces with the same policies will not be blocked by the operator filter
[#카멜롯(Camelot), 아비트럼의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최근에 아비트럼 계열의 토큰들이 굉장히 높은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한글로 번역된 #CamelotDEX에 대한 깔끔한 자료가 없는데, 관심있으시면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https://t.co/YbCPvDpO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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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상하이 업그레이드]
목차
1) 이더리움 스테이킹 인출 기능으로 자본 자산 역할 강화
2) 가스비 절감을 통해 네트워크 활성도를 높이는 원자재 기능 강화
3) 공급량 축소로 가치 저장 수단으로 수요 증가
4) 가장 큰 리스크는 증권성 여부에 따른 #SEC 규제
https://t.co/LVbip7rQ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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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타 체인에 비해 스테이킹 비율 낮음(14%)이더리움 보유자 8700만명, 이더리움 검증자 513k
7. 이탈률, 인출기한 제한 도입으로 #이더리움뱅크런이 발생하기 어려움
8. 머지 이후, 이더리움 디플레이션��� 진행, 투가 가치 높다고 볼 수 있음
9. 다만 SEC의 #스테이킹규제 가능성은 계속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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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하이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스테이킹 인출이며, 자본자산의 역할 강화
4. 기관 투자자의 이더리움 스테이킹 참여 예상 + 개인 유저의 이더리움 스테이킹 참여 의향 높음
5. 기존 이더리움 스테이킹 노드의 33%는 수익 상황(평단 $1004) 스테이킹 노드 초기 진입자가 많아 매도 압력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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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1. SEC는 #크라켄의 스테이킹 서비스를 규제, 그러나 POS 스테이킹 규제 확대 가능성은 높지 않음
2. 이더리움의 성질 : 자본자산(스��이킹), 가치 저장자산(미래 구매력), 원자재(소비, 교환)
3. #상하이업그레이드의 핵심은 “#스테이킹인출” 기능이며, 자본자산의 역할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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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의견
7가지 주제가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서 조금 아쉬움
- 저는 이더리움을 제외한 #레이어1 몰락 → #레이어2 확대
- 웹2 기반의 프로덕트가 시장 장악(기존 웹3 프로덕트만 있을 경우에 살아남기 어려움
- AAA 게임 흥행 실패 → 왜 게임 #블록체인Why 가 부족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