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콘서트 이번엔 본확 빡센것 같아요 전 제 표였는데
입장할 때 팔찌 엄청 세세히 확인하셨고
저 빨간부분이 접혀있었는데 따로 빠져서 신분증이랑 티켓 확인하고 얼굴대조했어요
팔찌 훼손되어 있다고 들어가서도 의심 받을 수 있다면서 팔찌 새거 가져와서 다시 차주심
팔뜯도 조심…
정작 유교적 위계질서를 강조하는 조선사회에서도 연장자라고 해서 바로 말을 놓거나 하지는 않았다.
경어 사용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주로 신분이었고, 같은 계급끼리는 대체로 나이에 관계 없이 존대했다고. 친구의 폭도 지금보다 훨씬 넓었는데, 정약용의 기록에 따르면 위아래 4살 차이는 서로 비슷한 또래(相若)로 봤다고.
장유유서(長幼有序)라는 가치는 분명히 존재했지만 연장자를 존경하라는 의미였지 연장자라면 말을 놓을 수 있다는 것은 아니었던 것.
오성철 서울교대 초등교육과 교수에 따르면, 이게 바뀐 건 일제강점기부터. 일본의 사범학교는 학년에 따라 호칭 자체를 다르게 부르는 문화가 있었는데, 이게 근대식 학교 제도를 통해 조선에 그대로 이식됐다는 것. 나이(학년) 하나로 위아래를 가르는 지금의 서열 문화는 사실 100년도 안 된 이식된 관습인 셈.
장윤기 폰에 피해자와 동일인으로 추정되는 여중생 사진이 다수 발견됐대....
피해당시는 여고생이었는데 무려 2~3년 전 중학생때부터 지켜보면서 일방적으로 찍은 사진이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던 때래... 촬영 장소는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한 범행 장소와 멀지 않은 곳이라는데 미친...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더니 전부터 보고있었단거잖아 소름끼쳐
Kim Soo Hyun is a Pedop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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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aeRon#JusticeforKimSae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