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그래미 출품 보이콧 선언…“지역·언어로 음악 구분 않길”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9일 오후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고 알렸다.
- 이들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늘 함께해 주는 ‘아미’(팬덤명)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발표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앨범 차트 1위를 모두 석권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었다.
- 그럼에도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은, 지난달 그래미 측이 ‘베스트 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 것에 대한 보이콧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 당시 일각에서는 그래미 측이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권 음악을 별도로 구분, K팝을 주요 부문인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에서는 제외하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정국이 혼영+빵먹으러 갔다가 팬들 만나 사진 찍어준 썰
🐰 아무튼 저 혼자 오늘 혼자 혼영 하러 갔어요, 혼영.
호프 혼자 보러 갔는데
팬분들 좀 마주쳤는데 나오는 길에
사진도 찍어 드리고 했습니다.
근데 뭐야 사진을 그 찍어 드리는 건 전혀 문제가 안 되는데 제가 그 빵 사 먹으러 들어갔다가
갑자기 막 제 앞에서 면전에서 막 카메라 이렇게 들이미는 분이 계셨었거든요? 그건 좀 예의가 아니지 않나...뭐 나이가 어떻게 되든 출신이 어디든
사실 관심 없고...눈앞에서 그냥 이렇게 이렇게 드니까...약간... 무례한 행동이지 않았나 싶어서...
혹시나 그분에게 닿는다면 좀 알아주셨으면 해서...
뭐 그 외에 팬분들은
사진 찍어도 되냐고 양해를 구하셔 가지고 흔쾌히 같이 사진 찍고 기분 좋게 빵 먹으면서 커피 마시면서 돌아왔습니다.
윤기 뛰면서 부산 이쁘다고 정국이한테 여기 무슨동인지 물어봤는데 정국이도 서울살이 중이래 모름!ㅋㅋㅋ의전팀 형님 종합운동장 옆쪽이라니까 정국이 바로 사직!이라 말해주고 사직 진짜 많이 왔었대ㅠㅠ그러다 윤기 마드리드도 뛰는 곳 잘되어있다고 정국이 우리 곧 이제 간다며 ! 마드리드 러닝 브이로그 올라올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