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심장떨어질거같아요
이사하고 좀 지났는데요...
가구들도 사로 사고 조립들도 할거하고 그러고 오늘 쉬면서 새벽4시쯤 (?)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요....
발가락이 따갑길래 아따가워!! 하고 보는데 발 밑에는 아무것도없어서 컴퓨터 전선이
조금 정전기를 만들었나? 생각하면서 주변둘러
달라고하셔서 드리고 어디갔냐해서 보니 본체 밑으로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탁 드니까 개 큰 지네 있어서 엄마도 너무 놀라셔서 쓰레받기 가지고오라해서 새벽에 바퀴벌레 뿌려서 죽이는 컴배트랑 에프킬라 미친듯이 뿌리면거 엄마는 쓰레받기로 내리찍고 휴지로 감싸서 찍고 난리를
쳤고
봤는데요 스르륵 흰색 바닥에 지네가 지나갔어요 엄마를 미친듯이 깨워서 엄마 지네!!!! 했는데
어머니는 놀라서 왔지만 없었어요.. 그래서 조그만한 벌레를
잘못본거다 하고 에프킬라를 뿌리고 다시 방으로 가셨는데요 제가 두눈크게 뜨고 봤는데 지네가 맞았고 어머니도 휴지랑 에프킬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