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봇_봇친소#자캐봇_트친소
(아무생각 없이 들어온 시끌벅적한 클럽. 괜히왔나 싶기도 한 찰나, 바 쪽으로 시선이 향했다. 그곳에 있는 자의 머리 위쪽에서 환한 흰 빛이 은은하게 나오는 헤일로를 멍하니 바라보던 당신의 눈길을 인식한 그가 말을 걸어온다.)
너 여기 처음이야?
(알유맘무)
@ruler_1314 (낯 익은 얼굴? 리볼버 총 받아 제 입 쪽에 겨누곤 짧게 방아쇠 깔짝였다. 틱.) … 절 죽이실 생각이었다면 이런 제안도 안 하셨겠죠? 총이 달린 게임은 해 본 적도 없지만··· 이런 승패가 정해져있는 게임은 별로네요. (싱겁게 웃으며 총 책상에 놓곤 당신 쪽으로 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