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어떨까? 일단 야이 xx새끼야 라는 말부터 튀어나온다고 해도 당연하다 생각하겠지?지금까지 그래왔기때문에 당연한거니까 그냥 고칠생각안하고 살자?우리 ENTP 들은 이러지 말자. 잘못된건 인정하고 고쳐야한다.우리 헬조선을 고쳐서 행복한 나라를 만들자 결혼해서 애낳고싶은 나라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한가지 제안하고 싶은것: 누구를 죽이겠다. 라는 말만 하더라도 그것에 대하여 경찰신고와 조사를 할수 있도록 하면 된다. 또 하나 한국인은 막말을 쉽게한다. 국민성이라고도 할수 있는데.이것을 고쳐야 희망이 있다.괜히 헬조선이 아니다.헬조선은 우리 모두�� 책임
만약 내가 필리핀에서 태어났다면 지금의 내 모습은 어땠을까? 원하는걸 얻기위해서는 더 많이 노력해야 했을것이다.예전엔 잘 몰랐는데 한국에서 태어난건 큰 복이다.또 생각해보면 흑수저이긴해도 부모님 잘 만나서 여기까지 오게된것도 복이다. 사실 우리는 정말 좋은조건과 환경에서 살고있는 거다
사람의 키는 유전영향이 커��� 잘먹는다고 자기가 클수있는 키 이상으로 성장하기 어려우며, 또한 피부색도 유전되어 조상이 적도에 가까운지역에 살았다면 후손은 검은 피부를 갖게 되는것이다. 어떤사람은 좋은 조건으로 또 불리한 조건으로 태어나며 이런점에서 세상은 불공평한거다.
아는 여자 사람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한다. 한때 내가 좋다고 쫓아다녔던 여자도 결혼을 한다. 노처녀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결혼한다니 참 잘됐다. 나도 언젠가 결혼이란걸 할수 있을까? 필리핀은 20대초에 결혼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싱글로 지내는건 좋지 않은거같다
가끔 생각하는건데, 내가 어떻게 존재하지? 세상이 존재하는게 신기하게 느껴질때가 있다. 우주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시작이 없었으면 아무것도 없었다면 지금도 아무것도 없고 나도 없는데. 뭔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존재하고. 도대체 이게 뭘까? 난 가끔 이걸 생각하면서 신비함을 느낀다.
필리핀과 일본을 가보고 느낀점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일본: 매너가 좋다.상대를 배려하는 문화(자랑하면 실례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무시하는일도 적겠죠. 필리핀: 가난하다. 하지만 여유로움이 있다.없으면 없는대로 산다. 화장실에 변기뚜껑도 없고 물내리는건 고장나있는게 보통인데도 불평이없다
박진영씨,그는 해답을 찾고 찾았으며 결국 찾았다"그냥 앞만 보며 미친 듯이 정신 없이 달린 내 인생의 뜨거웠던 전반전.(생략)전반전 끝 자 이제 하프타임 이 경기를 이겨줄 결승골이 일찍 터져서 남은 경기 신나게 뛸 수 있게 해답을 찾고 찾아보니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어"(박진영 halftime 가사中)
3년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방치한것 사과드립니다. 여전히 트위터는 글자수 제한이 있군요.그동안 저는 ENTP 답게 이런저런 도전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계속 신나게 도전중입니다.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잘 되지않네요.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잘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