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각성 전에는 서로가 살아온 삶��� 몰랐을 테니 그대로 데비가 자기를 버린 줄 알고 있었을 것 같은데 뭔가 느낌이 쎄해서 가보니 헤어져서 살고 있던 언니가 죽기 직전이고... 그리 원망했으면서도 차라리 내가 대신 죽는 게 낫다라고 생각해서 각성했다는 점이 날 미치게 하는구나.
둘 다 서로를 엄청 아끼는데 데비는 심리적인 부끄러움으로 부정하고 마를렌은 데비가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해서 내가 그런 언니를 좋아할 이유가 없잖아 라는 마음으로 부정한다는 것도... 둘이 능력 각성한 후 경험이나 생각 공유되면서 사실 버린 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저리 틱틱댄다는게... 헝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이터널 리턴》시즌12 OST MV의 일러스트를 그렸어요
☀️과연 어떤 여름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
한번 확인해 보세요! 나중에 일부 일러스트도 공개할지도 몰라요.
다음 시즌도 즐겁게 즐기시길 바랄게요 └( ^ω^)」
#이터널리턴#EternalReturn#ER_Fan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