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둘 다 고통 받는 팡푸 보고 싶다. 예를 들면 뱀파이어라든가...
모종의 이유로 박셔햠이 뱀파이어라는 거 알고 나서 박쟤챤이 먼저 흡혈 제안했으면.
- 형, 그러면 그... 밥,은 어떻게 먹는 거예요?
- (피 말하는 거구나) 그냥 뭐...
근데 말하기가 영 꺼려지��� 내용이라 망설이고 있으면
다시 멀쩡히 제 곁에서 숨쉬며 살아가게 되었���만 셔햠에게는 엄청난 트라우마로 남겠지.
그래서 쟤챤의 피를 마시는 걸 극도로 거부할 듯. 더이상 지금처럼 가까이 지내는 것도 위험하다고.
사랑이라는 걸 인정한 순간, 멀어지기로 결심했을 것 같다.
처음엔 그냥 평범하게 말로 했겠지. 이제 이런
사랑해서 둘 다 고통 받는 팡푸 보고 싶다. 예를 들면 뱀파이어라든가...
모종의 이유로 박셔햠이 뱀파이어라는 거 알고 나서 박쟤챤이 먼저 흡혈 제안했으면.
- 형, 그러면 그... 밥,은 어떻게 먹는 거예요?
- (피 말하는 거구나) 그냥 뭐...
근데 말하기가 영 꺼려지는 내용이라 망설이고 있으면
두려움 같은 건 없으니까. 네가 영원히 존재하는 채 나 자신은 사라지고 싶은 파괴적인 감정. 동시에 그런 걸 너에게만은 절대 주고 싶지 않다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
���런 게 사랑이면, 너무 추잡스러운데.
그 후로 무사히 쟤챤은 정신을 차리고, 그 나이 남자애들답게 금방 회복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