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다시 이곳을 떠나려 합니다. 새로운 곳에 이미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고요. 만일 오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이곳에 마음을 눌러주세요.
그것조차 불편하시다면, 이곳에 계정을 남겨둘테니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록 다른 모습이겠지만,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싶어요.
🌙 300일 이벤트.
사실 그대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몰라서, 여러 지인의 조언을 통해 고른 것입니다.
300일동안 함께 해주어서 고마운 마음도 있고, 많이 해준 것도 없는 것 같아서 이렇게 이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다만, 팔로우 한정.
타래에 제가 옮겨갈 새 계정 남깁니다.
초록색,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