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_11__p 콩이 양치 한 번은 참아줬는데 한 번으로는 만족 못한 박문대가 또 하려고하니까 배신감 느껴서 협조 안해주고 박문대는 꾸역꾸역 한 번 더 양치시켜가지고 신재현 집에 오니까 박문대는 엎어져있고 콩이는 문대가 괴롭혔다고 청려한테 가서 울면 좋겠어요 그리고 사건 들은 신재현 양치 또시킴
요즘 산책하는 강아디들 보니까 머리에 양파망? 망사? 같은거 쓰고 있던데 (길가다 아무거나 줏어먹는거 방지용) 콩이 쥐랑 kiss 한 담에 박문대 문벅문벅 그거 들고옴
콩아 이게 너랑 나 우리 모두를 위한 길이야
왕?
결국 그날 머리에 망사쓰고 산책하는 콩이(그냥신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