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아침에 ���고 꽤나 멜랑꼴리 해져서 프리다 칼로 문서 읽어보는 시간 가졌었는데 유작으로 표기된 그림 3점인데 1. 맑스주의가세계를치유할것이다라는제목의그림 2. 프리다칼로랑스탈린이같이앉아있는그림 3. 수박 이었고 아마 그런 이유로 3만 자주 언급되었던 거란 걸 깨닫고 웃음 아 ...
아름다운 영화나 유려하게 흐르는
영상물 속 세상을 동경하고 그 공상
속에서 ��영하면서 내 삶에서 도망쳐
안주해있던 때가 있었는데,
매체를 아름답게 바라보던 그 눈으로
내 현실을 따뜻하게 바라보면 나도 그
풍요로운 세상을 인생으로 끌어올 수
있음을 깨달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두 소설 모두 비극적 현실을 환상에 기대어 말한다는 것..
그치만 <백년동안의 고독>이 더 취향인 이유 : 천쓰홍 소설에 죽음이 너무 많고 원한이 서려있어서 상대적으로 읽기 조금 버겁다. 그리고 근현대 아시아 풍경이 우리나라와 유사해서 환상성이 조금 떨어지고 감정적 분리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