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7th_for_u 맛있는 디저트라, 운이 좋았는걸♭ 역시 나의 달링이야. 난 요즘 날이 뜨거운 만큼 그림자도 선명해져서 좋지만, 역시 밤에 활동하는 나에겐 밝은 날씨는 골칫거리야.
그래도, 귀여운 나의 달링의 이야기를 들으면 가끔 시간 가는 줄 모르겠지. 특히 사진을 볼 때 말이야 ♭
@Lohen_R 내 소개가 마음에 안 들었나 보네. 서운한걸.
난 꽤 친절한 편이니 좋아, 정식으로 소개할게. 앰포리어스라는 나라의 3월은 영원한 밤의 장막에 속하니ㅡ 나는 「에버나이트 (긴 밤의 달)」, 그림자 속에 있던 이이지. 걱정하지 마, 네가 날 기억 못 하더라�� 이 이름만큼은 네 기억 속에 박힐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