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사 관계자라는 인간들이 소속 연예인 잘되게 할 생각은 안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그룹명 상표권에 손을 대고 기어이 어떻게든 다시 해보려는 멤버들 앞길을 막았다고. 이름을 직접 만들고 불러준 팬들도 너무 소중해서 차마 손도 못댔었는데. 꼴같잖아서 진짜. 재판도 그렇게 끝난걸 지들 입장에서는 천운으로 생각해야지 끝의 끝까지 발목을 잡네. 짜치게 뒤에서 소문이나 퍼뜨리고 다니고. 이게 20대를 다 바친 소속 연예인한테 어른이라는 사람이 할 짓인지. 계속 그렇게 살아서 그 업보를 어떻게 갚으려고? 끝인 것 같지. 절대 원하는대로 안끝날거다.
팬들을 잘 기억한다는 태현!💛
사실 내 닉네임은 당연히 알거고 ㅋㅋㅋㅋ 태현이 보러 막 자주가진 못해도 가긴가니까 내 얼굴도 아마 눈에 익지않을까...? 근데 내(로미)가 나(이사람)인줄 알까?!가 궁금한거였는데... 질문을 잘못했다 ㅠㅠㅠㅠㅠ😿
내가 누구인지 알아? 라고 물었어야 했는데, 나를 기억하냐고 하다니..? 기억이야하겠지 토요일에도 봤는데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 리액션은.. 당신이 내 팬인걸 기억해요~ 보다는 좀 더 ㅋㅋㅋㅋㅋ 아니 알지 뭘 그런걸 물어!!에 가까운거 같으니까 내가 나인걸 아는걸로 하자(으응?)
그 와중에 진심이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멘트며 ��굴이며 너무나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