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Azure 네! 저도 저희가 어두운 피부 캐릭터를 인식하는 방식을 다른 문화권 사람들에게 고집하는 건 한계가 있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만족할 수 있는 타협과 서로에 대한 예의를 갖추면 좋겠네요. 다른 문화권의 아티스트끼리 교류하는 건 멋진 일이니까요.
아니 그냥 그림을 그릴 때는 작품의 스타일과 조명에 따라 피부색 정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거야 피부색은 굉장히 가변적으로 표현될 수 있는 거고 인종차별을 따질 거면 그것의 맥락과 의도를 파악해야할 거야 동양권에서는...
프리큐어와 명탐정 코난 작화에서 다른 주인공 프리큐어
So I went back and touched on a few things and adjusted some colors to better convey my view on coloring darker skin as a person of color myself.
I know this isn’t the most in-depth guide, but it’s something.
결론!
이 캐릭터의 피부색은 아름다워! 라는 말 같은 건 알 수 있어 네 피부톤 정말 멋지다 이건 누구나 듣기 좋은 말이야
다만 이 캐릭터는 흑인이라서 아름다워, 히스패닉 꼴리지 않냐 이런 건 특정 인종을 성애하는 듯한 발언으로 오해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우리도 유색 인종이다 친구들!
한국인들아 깜피는 사어야 깜피라는 말 쓰면 안돼 사실상 흑인 쪽 유색인종 비속어를 연상시키고 어두운 피부 인종을 싸잡아 부르는 경향이 있어서 그것에 민감한 문화권 사람들에게 공격적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어 어두운 피부 캐릭터가 좋다면 그냥 그런 개성이 마음에 든다고 말 해 깜피 쓰지마
@DarkAzure + 분명한 건 동양권 아티스트들의 인식은 점차 나아지고 있어요. 예전에는 캐릭터의 피부가 갈색, 어두운 이미지 요소를 <깜피>라는 요약 단어로 불렀는데, 이 단어가 유색 인종을 구별하지 않고, 인종차별적을 연상시키고 섹슈얼한 요소로 대상화하는 단어라며 지금은 아예 쓰려하지 않아요.
저쪽 사람들도 우리가 캐릭터 피부색을 보는 건 단순 텀블러 색깔 고르는 수준에 불과한 인식이라는 걸 이해해주면 좋겠지만, 어쨋거나 우린 피부가 어두운 계열의 인종의 문화권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선 더 주의해야할 위치가 맞다! 우리가 동양인 스테레오 타입에 분노하는 거와 같아!
@DarkAzure + 분명한 건 동양권 아티스트들의 인식은 점차 나아지고 있어요. 예전에는 캐릭터의 피부가 갈색, 어두운 이미지 요소를 <깜피>라는 요약 단어로 불렀는데, 이 단어가 유색 인종을 구별하지 않고, 인종차별적을 연상시키고 섹슈얼한 요소로 대상화하는 단어라며 지금은 아예 쓰려하지 않아요.
@DarkAzure 적어도 다른 아티스트들의 그림을 리터칭하거나 공격적인 말로 해결하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다수의 동양권 아티스트들은 피부가 어두운 캐릭터를 그릴 때 그것을 흑인이라고 생각하기 보단 이미지 컬러라고 보는 경향이 강해서, 서양의 사람들이 화내는 걸 곧잘 이해하지 못하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