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헨이 쉽게 이어지지 않았다면? 헨리의 자제심이 조금 더 뛰어났다면? 생각해봄
알렉스와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외로워지는 헨리 그렇지만 엄격한 왕가의 분위기 속에서 알렉스와의 이메일은 헨리에게 탈출구이자 휴식이라 도저히 놓을 수가 ��고, 언제부턴가 고민들을 얘기하며 알렉스에게 의지하고
캬라멜콘과 땅콩 먹으면서 보고싶은 알헨썰
평행세계의 알헨은 케이크게이트가 터지지 않아서 서로의 오해를 풀 길이 없겠지 둘이서 친한 척하며 공적인 시간을 보낼 수 없을 거고. 하지만 여전히 자주 마주치고, 행사에 참석해야 하고, 가끔 대화를 나눈대도 비아냥대거나 날선 말들을 하겠지
알렉스헨리 짧생
사교 모임이 있어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나간 헨리. 덕분에 넓은 침대에 홀로 남은 알렉스는 오랜만에 늘어져 있었는데, 역시 가만히 있는 건 적성에 안 맞아서. 결국 밖으로 나가 헨리가 좋아하는 꽃을 한 아름 사 올 듯. 그를 사랑하는 만큼이나 예쁜 꽃들로.
가출한 헨리와 알렉스와 그의 애인 조지까지 셋이서 동거하는거 보고 싶다 알렉스와 조지는 보란 듯이 즐기고 헨리는 밤마다 소리죽여 울고 그런데 새벽에 잠을 못 이루고 주방에서 차 마시려고 할 때마다 거의 벗고 있는 알렉스와 마주치는 거야 매일 새벽마다 두서없이 대화하다 몰래 울고
알헨 나진짜 헨리가 알렉스 티 안으로 손 넣으몀서 키스하는게 돌아버릴 정도로 보고싶음. 급하게 밀어붙이면서 입술 잠깐 떨어지면 코 부비다가 다시 헨리가 먼저 덮치고. 그럼에도 키스할때 옷깃 꼭 잡는 습관 나와버리면 좋겠움. 뭔일 낼것처럼 밀어붙이더니 결국 옷깃 잡고 두근..💖거리고 있는거
육아에 지친 남편 강쥐 안고 자는 모습 찍으면서 키득거리는 왕자님과 아기들
- 파파- 대디 자고 있떠!!! 나랑 같이 놀기로 했는데..
- 대디 많아 피곤한가 보네. 파파랑 방에 들어가서 놀까?
- 으응.. 알았어. 그런데 대디 쿨쿨 자고 있어-
- 마자. 파파는 조용히 자는데.
- 그래?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