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찭이는 평소에는 금발머리인데, 사람들은 다들 음 염색했구나~ 하고 말음. 사실 그게 원래 머리색인데(...) 정확히는 머리카락 자체도 좀 투명한? 금색인데 종종 셀프 염색약으로(검정) 덮고 다닐듯. 근데 본 모습 (그러니까 눈물을 마실 때)는 눈물을 마실수록 분홍머리로 변한다고 하네요.
얹우가 워낙 본인 이야기를 안해서. 근데 사귀는 지는 모르겠는데 자주 만나는 학과 사람이 있기는 하대. 그래서 그냥 글쿠낭~ 하고 넘기긴 했는데.
돌아오는 길에 계속 궁금해할듯. 그 형은 대체 왜 그렇게 울었던걸까? 사귀는 사람 때문인가? 그치만 고민해봤자 물어볼 수도 없는 걸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