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nard_cold 어라. 어디갔지, 내 시간. 알림도 물어가고, 시간도 뺏어가는 강도가 또 새로 생겼나봐. ( 피하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허��으로 받아들이고는 여전히 웃으며 두어번 더 쓰다듬다가 만다. ) 자주 못 오는 게 아쉬우면서도, 볼 때 마다 이렇게 그대로니까 너무 좋다. 변해가는 주변에 맞춰가느라 바쁜데,
@Leonard_cold 실력이 무척 좋은가봐, 내 알림도 가져가버렸네. 원래라면 배고파서 그랬다⋯ 라고 말하고 싶었겠지만, 너무 중요한 걸 가져가버려서 그런 말도 안 나온다. 세상에! 손을 떼준 덕분에 이렇게 직접 확인을 하러 올 시간이 생겼나봐. 잘했어, 렌. 내가 다 뿌듯하다. ( 머리 쓰담쓰담. 복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