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OUT FELLOW : 마포구의원 차해영 님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커밍아웃 성소수자 정치인 가능성 찾기 #2 패널로 참석해 주셨던 마포구의원 차해영 님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다양성이 정치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다시 단단히 세워졌습니다.
행사 후 한 참여자가
“저도 정치를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남기셨습니다.
그 한마디가 이날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RUN/OUT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변화 —
혼자가 아니라 함께 달릴 수 있다는 믿음이 바로 그 속에 담겨 있었습니다.
정치는 결국, 가능성을 믿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RUN/OUT 캠페인을 통해 저 역시 그 믿음을 다시 되새겼습니다.
이날의 만남이 더 많은 소수자 정치인들이
출발선에 설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차해영 님의 런아웃 행사 참여 후기 전문은 프로필 링크 내 친구사이 소식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식지 링크:
https://t.co/UmMV8FnnwI
*당선인은 가나다 순으로 업로드하였습니다.
RUN with pride, OUT forward together.
#runout #lgbtqpolitics
월급이 4백만원인 서울 거주 33세 김동훈 씨는 고유가지원금 10만원을 받지 못해 억울하다. 어제 저녁 러닝을 하다 발목을 삐어 점심시간에 정형외과에 갔는데 실비보험과 건보 덕분에 만이천원을 냈다.
김은주 씨는 햇살론을 갚기 위해 이천 쿠팡센터에서 수박을 나르던 중 중지 손가락을 삐었다
페팝
“어제 잠을 못 잔건 모기님 때문이 아니라 모기를 향한 저의 분노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요
기분이 안좋은건 게임 때문이 아니라 마음이 번잡하고 화가 났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